사용자 삽입 이미지


넌 누구냐!

이미지 출처는 http://blog.naver.com/c3korea?Redirect=Log&logNo=100049969373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미지 출처는http://imagebingo.naver.com/

album/image_view.htm?uid=lh0691&bno=39098&nid=19804 

처음 보는 물건을 보다 보면 물건에 대한 이해도가 떨어지는 경우를 많이 볼 수 있다. 거리를 걸어가다 보면 아는 상품보다는 모르는 상품이 많을 정도로 매일 매일 신상(?)이 쏟아지고 있는 현실이다.

그런 신상(?)이 단순한 이슈 끌기로 끝나지 않고 상품으로 인정받는 방법은 도대체 무엇일까?


우선 어떤 제품에 대한 불만이 팽배해서든, 아니면 길거리를 가다가 번쩍번쩍하고 아이디어가 떠오르든 그 아이디어를 상품으로 만들기 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리고 복잡한 과정을 거치기 마련이다.


왜냐하면, 아이디어가 상품으로 가는 확신이 안 들기 때문이다.

보통 처음 아이디어가 떠오를 때 사람 유형을 보면,

1. '왜 이런 상품은 없는 거야' 라는 푸념형 인간

2. '난 천재' 라는 자기과시 형 인간

3. '이런 아이디어가 가능할까' 라는 신중형 인간

4. ' 그냥 지나가지 머' 라는 안주형 인간

5. '이건 무조건 대박이야' 자기 과시형 인간..


정도로 나눠 볼 수 있을 거다.. 당신은 어느 유형의 사람인가?


4번형 유형이 우리 현실에서 가장 많은 유형이라고 본다..항상 좋은 아이디어가 있어도 그냥 지나가며, 주변사람들에게 말은 하면서 그런 현실이 오겠어~라면서 푸념만 하고 지나가는 유형이다.항상 누가 해 주겠지~하는 유형의 인간이다..


그리고 사실 2,5번형 인간은 대박과 쪽박 사이를 항상 오가는 사람이다.무작정 밀어 붙이는 불도저형으로 운이 좋을 때는 대박이겠지만, 현실을 파악못하고 밀어 붙이다가 자기 스스로 무너지기 쉬운 인간형이다.. 사실 CEO가 이런 형이면 직원들은 무지 힘들다...

ㅡㅡ''


1,3번형은 신중한 현실파 유형이다.. 다만 이런 사람들이 결단을 내리는 경우는 30% 수준 밖에 안되고, 시장 조사까지 하지만 진입장벽 부분에 지레 겁 먹는 경우가 다소 있는 유형형 인간이다..

사실 나도 거의 이런 수준이다..ㅡㅡ'''


유형별로 봤을 때는 2,5번형 유형의 CEO에 1,3번 형의 모사가 있으면 대박이겠지만, 현실에서는 이런 유형의 사람들과 같이 사업하기란 무지 힘들다고 본다.. 대기업에서는 어떨지 모르지만, 중소기업이라면 더욱 그렇다..


그렇다고 현실이 받쳐 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좋은 아이디어를 사장 시키는 행위는 더욱 더 바보 같은 행위라고 생각한다.


그런 사람들을 위해서 상상전파사가 단계별로 아이디어 판별법에 대해서 알려 주겠다!


매주 하나씩의 아이디어 판별법을 전파하는 상상전파사가 되겠다! 모두가 상상전파사가 되는 그날까지 쭈~~~~욱~~이어지는 상상전파사의 아이디어 가이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아이디어가이드 브릿지컨설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