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바일 프로젝터 컨셉으로 디자이너 Min-Sun Kim이 제안한 제품이다. 기능면에서 아마도 제작하는것에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벽이나 스크린만 있다면 어디서나 프로젝터를 사용할 수 있으므로 TV나 영화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배터리를 사용량이 많아서 문제가 있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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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사이트 : yanko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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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전파사 Tip!!

음.. 요즘 국내에 출시된 제품에 모바일 프로젝터가 있기는 하다.. 다만 많은 사람들이 즐겨 쓰지 않는 제품중에 하나기도 하다.. 실제로 이와 유사한 제품이 소개 된 것은 CES Exhibition 에서 였다. 그 전에 언론을 통해서 가끔 소개 되기는 했지만, 관련 제품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게 된 것은 2008년 1월 라스베가스에서 였다. 하지만 문제점이 2가지로 볼 수 있다.
 소개글을 보면 밧데리가 문제라고 하는데, 또 하나의 문제가 프로젝터 화면의 크기문제이다..프로젝터의 화면 크기가 일정 크기 이상은 커지지 않는다는 단점이 있기 때문에  모바일 업체에서 제품 개발은 했지만 그런 부분에 대한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고 한다..사실 프로젝터를 사용하는 강의가 진행되면 하루종일 진행되는 경우가 있기는 하지만, 조그마한 회사에서는 1시간 내외로 진행되기 때문에 강의용 보다는 회사 프로젝터용이나 개인용을 강조하면 될 듯 한데.. . 또 다른 문제가 있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위에 디자인 대로 모바일 프로젝터가 개발된다면...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든다..사실 지상파,위성 DMB를 시청하거나, 영화를 다운받아서 핸드폰으로 보고 있으면 작은 화면에 눈이 빠질듯한 경험을 한 나로써는 밧데리 부분만 보완이 된다면 무조건 사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아마도.. 모바일 프로젝터는 대박제품으로 성공하지 않을까 하는 조심스런 전망을 해 본다..

아래는 관련 제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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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구글 이미지

당시에 3M에서 이번 CES2008에 소개한 모바일 프로젝터 모듈입니다.
핸드폰이나 스마트폰, PDA에 들어갈 수 있도록 고안된 모듈입니다.
이론적으로는 어떤 제품에도 적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렌즈는 직경이 1cm정도
LED를 광원으로 사용하고
해상도는 640x480pixel
40inch이상의 화면을 만들어 낼 수 있다고 합니다.
이것은 TI와 맞수가 될 것으로 예상되는 Microvision의 SHOW라는 이름의 pico프로젝터입니다.
(pico projector는 노트북으로 치면 팜탑정도에 해당되는 작은 사이즈의 프로젝터를 지칭)
이번 CES2008행사에 소개되었다고 합니다.
854 x 450pixel의 해상도에
12인치-100인치의 화면을 투사할 수 있습니다.
배터리는 2.5 시간정도라고 하는군요.
영화한편을 충분히 볼수 있는 배터리용량이
마케팅의 포인트중 하나라고합니다.
모토롤라의 셀폰에 모듈이 장착될 예정으로 있다고 합니다.
아래사진의 CES 2007에서 소개된 Mockup에 비해서 많이 발전된 모습이라고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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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이디어가이드 브릿지컨설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