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타블렛의 발표 직전입니다....
제가 앞서 포스팅한 글을 읽어보시면 태블릿의 관심이유 중
아직 명확하지 않은 포지셔닝이 사용자들의 관심을 끄고 있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ㅎ
검색을 해보니 역시나 많은 블로거 분들께서 태블릿의 포지셔닝에 대하여 생각하고 계신듯 하네요 ㅎ
제 생각으로 타블릿의 포지셔닝은.... 잡지, 책, 신문 등 손으로 드고다니는 종이뭉치들 일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렇게 된다면 스티븐 잡스가 말한것처럼
중요한 제품의 역할을 할수도 있겠구요...
ps. 제가 의역을 못해서 인지.... 스티븐 잡스의 말중 중요한 제품이라는 부분이 상당히 어색하더라구요....
보통 제품을 소개할때 예쁘다, 멋지다, 혁신적이다, 뛰어나다 라는 미사여구를 붙일텐데....
중요한 제품 이라니 마치 애플의 미래비전에 있어서 어떤 발판이다 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ㅎ
그리고 이런 생각을 하게 된 가장큰 계기는 바로 아래 자료들 입니다 ㅎ
떡밥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책만한 크기의 백과사전이 통째로 들어갈 용량, 종이처럼 자유자재로 쓰고 지울수 있는 도구들,
그리고 아이폰의 수많은 어플리케이션 등등....
영화에서 자주 보았던 얇은 교과서들이 현실로 다가왔고 이제는 그런것을 들고다녀야 할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ㅎ
애플 타블렛의 포지셔닝... 과연 어떠한 전략을 쓸지는 모르겠지만... 기대되는 제품입니다^^
애플 타블릿의 떡밥을 밝혀보고싶으신 분들은 클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