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방은 단순히 물건 담는 것이 아니라 이제는 패션입니다. 여기 패션의 경지를 넘은 희한한 가방들을 소개합니다. 혈액 가방, 고글 가방, 콜라박스, 권총, 핸들 등 희한한 가방들의 세계로 떠나보겠습니다.
1/16. 튼튼한 손잡이가 한 대 칠 것 같아요...
2/16. 이 가방만 있으면 초콜릿 복근도 나의 것
3/16. 고글이 따로 필요없네요. 그런데 알은 없는 듯
4/16. 콜라 박스인 줄 알았더니 콜라박스가 인쇄된 그냥 가방이네요. 힘들어 보이죠?
5/16. 가방도 줄넘기 하네요.
6/16. 허거걱...밤에 이런거 들고 다니면 잡혀가요~
7/16. 동물들과 함께 손잡고 가요
8/16. 아야...내 머리 그만 잡아 당기란 말야~
9/16. 켁켁...숨막혀...살려주세요...
10/16. 콱 물어버린다...
11/16. 올림픽 오륜 모양 가방
12/16. 운동하는 듯한 가방...바벨이 그려져 있네요.
13/16. 핸들 장식 가방...차량 홍보용으로 딱이네요.
14/16. 허거걱...이런 가방 들고 다니면 총 맞을지도.....
15/16. 가방이 공중 부양한 줄 알았네요. 투명줄을 이용한 기발한 아이디어~
16/16. 피가 필요하신분~ 혈액없는 혈액 가방
사람은 상상에 많은 영향을 받는다고 하는데... 저는 바벨 가방이 제일
마음에 드네요^^ 항상 운동하는 기분?? ㅋㅋ
ㅎㅎ거위 목 가방은 나왔을 때 환경 단체로 부터 말 좀 나왔겠는걸요? ㅋㅋ 가방을 통한 마케팅 !
울 나라에선 그저 기업 로고나 마트 로고 정도가 다인데..역시 이 정도가 되어야 바이럴이 되고
이목을 끌겠죠^^
출처 : http://www.seri.org/forum/ideafactor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