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r Maicial Ahsayane이 디자인한 이 제품은 기존 마우스에 펜 마우스 기능을 혼합한 형태의 제품입니다. 평상시엔 일반적인 마우스처럼 사용하다가도 펜마우스 기능이 필요하면 잡는 방식을 조금 바꾸어 사용하면 된다고 하는데
기능보다도, 마우스로서의 디자인이 더욱 끌리네요.






Mr Maicial Ahsayane이 디자인한 이 제품은 기존 마우스에 펜 마우스 기능을 혼합한 형태의 제품입니다. 평상시엔 일반적인 마우스처럼 사용하다가도 펜마우스 기능이 필요하면 잡는 방식을 조금 바꾸어 사용하면 된다고 하는데
기능보다도, 마우스로서의 디자인이 더욱 끌리네요.
갑자기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떠올라 메모가 하고 싶은데, 막상 적을 종이가 없다면... ;ㅁ;
그래서 사람들이 자주 애용하는 것이 손바닥 메모인가 봅니다.
즉석에서 간편하게 쓸 수 있고, 손바닥만 펴서 보면 되니 기억하기도 쉽고요.
하지만~~ 맨손에 바로 메모를 한다는 건 왠지 껄끄럽기도 하고.. 손을 씻거나 손바닥에 땀이 차면 흔적이
사라져 버리니 문제입니다. 그래서 나온 것이 바로 이 펜~!




저렇게 손바닥에 특수 물질을 분사하고 메모를 할 수 있답니다.
(마르면 글씨를 쓸 수 있게 변하는 물질인가봐요~ 이건 마치 머드팩 같은 소재인건가요..)
그리고 메모가 필요없어지면 바로 코팩 떼듯이 떼어내버리면 되고요.
메모를 떼어 다른곳에 보관을 해도 되겠죠...
위에 보이듯이 다양한 상황과 장소에서 메모를 간편하게 할 수 있습니다.
종이가 없어도 메모가 가능하고.. 사용도 간편하고.. 무엇보다 재미있는 아이디어네요~ ㅋ
그러나 저와 같은 건망증 환자는 저 펜을 갖고다니는 것조차도 잊어버릴 것 같네요... ^^;;
출처: yankodesign

일반 아날로그 시계로써 상당히 심플하고도 독특한 모양이죠?? 디자이너는 "Lock Your Time" 의미로 이 시계를 디자인 했다고 합니다. 이제 어느정도 감이 오네요^^
바깥쪽 테두리는 "minutes"를, 가운데 열쇠구멍 모양의 홈은 "hour"를 가리킵니다.

저렇게 보는거군요. 친절하게 이미지에 설명되어 있네요. 근데, 뭐가 이상하게 생각되지 않으세요?? 사진을 자세히 보신분들은 알아차렸을지도 모르지만,
보시면 두번째, 세번째 시계의 시간이 잘 못 기입되어 있네요, 일부로 그런걸까요?? 왜 이런 실수를..
정정하자면 두번째 시계는 19시 14분이 될 것이고, 세번째 시계는 21시 20분정도가 되겠네요.

[출처] yankodesign
음, 그런데 시계보기가 여간 까다로운게 아니네요, 뭔가 중요하거나 급한일이 생겼을때 저 시계를 차고 있따면 많이 헷갈리겠는데요? 어렵네요 어려워..
이 시계는 독특한 디자인에서 주는 의미만을 생각한다면 굉장히 가치가 있지만, 아무래도 실용적인 면에서는 일반 시계에 비해 기능이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되네요.
그렇지만 한개정도는 소유하고 싶다는 작은 소망이^^;; 물론 가격이 비싸지 않다는 전제하에서 말이죠, ^^
아, 시간관리 할때 사용하면.. 절대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