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이디 가가도 울고갈 헤어스타일 |
| 2009.12.01, 김명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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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트라이더 헤어스타일?
우~ 내 입술 섹쉬하지 않아?
이런 수염은 처음보지? 잘봐봐~ 아직도 모르겠니? 천박한... 나처럼 고귀한 백작 수염정도는 되야지~ 입술과 턱수염의 절묘한 조화라고 할까..? 그럼 난 야수의 본능? 내 입술이 예뻐? 아님 내 입술이 예뻐? 이정도 턱수염이라면 걸리버를 불러와야할껄? 새 정도는 머리에 꽂아주는 센스? 난 한 겨울에도 목도리가 필요없지.. 히잡두른 이슬람 중동 여성들은 나를 카피하라! 맨 오른쪽 엽기적인 패션을 선보인 Charlie le Mindu's 패션 디자이너 Via Charlie le Mindu's hairy creations at London fashion week 무대를 장악하는 파격적인 패션의상과 소품들. 단지 그들은 사람들을 웃기기 위해 등장한 코미디언 같습니다. 런던 패션 주간에 소개된 이 패션쇼는 사람 얼굴의 일부분을 형상화하여 수염, 입술, 독특한 장식을 활용해 헤어스타일을 완성하였습니다. 엽기적이라고 할만큼 당당해보이는 그들의 표정에는 이를 지휘하는 Charlie le Mindu's 패션 디자이너의 창조와 상상력이 뒷받침 되었기 때문이 아니었나 싶은데요. 시선을 의식하지 않은 그들의 도전이 있기에 아이디어는 언제나 주목을 받을 수 밖에 없는 위치에 자리하는 것 같습니다. 아이디어로 주목을 끌고 싶나요? 그렇다면 남들의 시선으로부터 자유스러워 지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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