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판 실사 드래곤볼 중 드래곤레이더...... 영화를 뛰어넘는 현재가 느껴지네요...ㅎㅎ
출처 : 네이버 영화

만화 드래곤볼에 등장하는 드래곤볼 레이더와 스카우터는 당시 어린이들이 제일 가지고 싶어했던

장난감 중의 하나였습니다.

나만의 디바이스를 가지고 숨겨진 드래곤볼을 찾거나 상대방의 전투력을 측정하여 볼수 있는 기기들.

사람의 눈 만으로는 볼수없는 무형의 정보를 본다는 것은 25년전 부터 아이들이 꿈꾸어온 이상이었습니다.


드래곤볼 이후 25년 후,

만화나 영화에서나 볼수 있음직한 그러한 기기들이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요즘들어 심심치 않게 나타나는 단어인 증강현실이라는 놈을 통해서 말이죠..

AR(Augmented Reality)라는 단어로도 불리고 있는 증강현실은 현실에 무언가를 추가한다는 뜻입니다.

추가라니... 무엇을 추가 한다는 말인가.....

드래곤볼에서처럼 실체가 없는 정보나 데이터 등을 실체가 있는 사물들 위에 덮어씌운다는 것입니다.


드래곤볼 대신 주변의 편의시설들을 찾아주는 스캔서치

바로 앞서 말씀드렸던  "드래곤볼 레이더" 나 베지터의 "스카우터"와 같은 기능입니다 ㅎㅎ

드래곤볼 레이더는 아이폰 증강현실 어플로서 가
장 성공적인 사례로 볼수 있는 스캔서치(scan seach)와

매우 유사하며 스카우터는 뒷부분에 보여드릴 BMW의 자동차 수리 증강현실을 보시면 이해되실것 같습니다^^
※ 스캔서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참조 하세요^^


스캔서치는 출시 3일 만에 10만 다운로드를 기록하며 무료 애플리케이션 전체 순위 1위를 차지했다고 합니다.

이는 지난해 애플 재팬이 ‘베스트 앱 2009′로 선정한 증강현실 애플리케이션 ‘세카이 카메라’의

기록(4일에 10만 다운로드 돌파)를 뛰어넘는 기록이라고 하는데 국산 어플리케이션의 저력을

충분히 보여주는 사례라고 생각합니다.
출처 : 블로터닷넷(http://www.bloter.net/archives/28217)


하지만 아이폰의 카메라 기능을 이용한 어플만이 증강현실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상당히 많이 계신데요.

이러한 게임, 유틸리티의 어플리케이션 말고도 다양한 분야에서 증강현실이 사용되고 있다고 합니다^^

어떤 분야에서 증강현실이 사용되고 있는지 알아볼까요??

1. 프리젠테이션



지난 6월 15일 런던, 두바이, 싱가포르에서 동시에 개최된 삼성 ZET의 런칭쇼 현장입니다 ㅎ

모니터 화면으로만 그래픽이 보이는것이 아닌 실제 관람객들에게까지 입체적으로 보이는

홀로그램을 이용한 프리젠테이션입니다.

이런식으로 프리젠테이션을 할수도 있구나 하는 감탄이 절로나오는 영상이네요 ㅎ

당시 최초로 실시간으로 사람의 동작을 인식하는 기술을 사용했다고 하네요^^

이 기술의 원리는 Super-Hero님의 블로그를 참고해보시면 되겠습니다~


2. 공연, 퍼포먼스 분야

Samsung CORBY Korea Launching Show (1/5) from d'strict on Vimeo.

Zet의 성공적인 런칭쇼를 보여준뒤 3개월후.... 또다시 삼성은 대박을 쳤습니다 ㅎ

바로 2009년 9월 23일 밀라노에서 개최된 삼성 ‘코비’ 글로벌 런칭쇼에서 더욱 업그레이드된

홀로그램을 이용한 퍼포먼스를 선보였습니다.

위 동영상은 밀라노의 런칭쇼에서 보여준 퍼포먼스를 그대로 가져와 한국에서 공개한 영상이네요.

거대한 홀로그램과 사람과의 합동 공연으로 국내의 'd'strict' 라는 업체의 기술을 사용했다고 하네요 ㅎ

3. PC게임



일본의 AR-Figure라는 프로그램으로 컴퓨터에 장착된 웹캠으로 프로그램의 마커를 촬영하면

메이드복장의 이쁜 소녀가 모니터상에 나타나는 게임입니다. ㅎ

등장하는 소녀는 스스로 책상 위를 돌아다니거나 여기저기 청소도 해주며

사용자가 원한다면 다양한 각도에서 그녀를 지켜볼 수도 있고 스틱으로 신체의 이곳 저곳을 건드려서

그녀가 연출하는 다양한 반응을 확인할 수도 있다고 한다. 심지어는 옷까지 갈아입힐 수 있다고 하니...

참으로... 일본스러운 프로그램이라고 생각되네요^^
(인용 : http://www.neoearly.net/2462347)



4. 자동차 수리 



지금까지도 영화에서만 보던 장면들이지만... 이 영상은 정말......

영화 아니면 상상하기 힘들었던 모습입니다 ㅎ


글의 초입부분에 말씀드린 베지터의 스카우터와 가장 비슷한 기술입니다 ㅎ

자동차 수리를 할때.... 안경하나만 끼면

목소리 이쁜 비서(?)가 고장부분을 인식하고 수리방법까지 차례로 안내해주는.....

상용화가 되었는지는 아직 파악이 안되지만....

그래도 최소 5년 이내에는 각 집에 하나씩 놓이게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ㅎ


5. 사고방지


출처 : http://gemlove.tistory.com/398

Dynamic Seethroughs는 길거리의 사각지대를 보완할수 있는 기술이라고 합니다.

2대 이상의 카메라가 촬영한 영상을 실시간으로 합성하여 건물뒤의 사각지대를 보여주는 기술이라고 하는데

아직은 프로토타입이라고 합니다. 상용화가 된다면 안전과 보안에 대한 문제 해결에 큰 도움을 줄것 같네요 ㅎㅎ


6. 생활환경


출처 : TED(한글자막 가능합니다^^)

이전 포스팅에 이어 다시한번 출현한 MIT 미디어랩의 Pranav mistry가 발표한 "식스센스" 입니다.

아직 상용화 단계는 아니지만 현재 핵심기술을 오픈소스 형식으로 전세계의 개발자에게 공개 핬다고 하니

머지않아 식스센스를 활용한 다양한 기기들이 출시될것으로 예상됩니다.

몇번을 다시봐도 감탄을 금치 못하겠네요 ㅎㅎㅎ

제가 보기에는 그 어떤 증강현실 기술보다도 사람과 사람들의 생활양식에 가장 밀접한 기술이라고 생각됩니다.



작년 월간 웹이라는 잡지의 편집장님께서 이런말씀을 해주셧습니다.

현실은 상상보다 빠르다.

그분께서는 위의 기술들과 더불어 마이너리티 리포트에서 나오는 인터페이스의 기술까지

현재 개발이 완료되었다고 말씀하셧습니다.

그러한 과학자 분들을 만나 이러한 질문을 하셧다고 합니다.

그 기술...어디다 쓸건가요?

그렇습니다. 그 아무리 대단한 기술이 개발되었다고 하더라도 

지불하는 비용보다 높은 가치를 얻을수 있어야 하며 손쉽게 일반인들에게 다가갈수 있어야 합니다.

아마 이것이 스티븐 잡스가 말한 "인문학과 기술의 교차점"이 아닐까 하네요.


아직까지는 증강현실의 기술을 이용한 성공은 아이폰밖에 없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 기술속에 내재되어있는 가치는 정말로 무궁무진 하다고 생각됩니다.

하루빨리 그 가치를 이끌어내는 사람은....

앞으로의 미래를 조금이나마 변화 시킬수 있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Q : 증강현실과 가상현실의 차이가 무엇인가요?
A : 증강현실과 가상현실의 차이점은 다음 자료를 보시면 한눈에 알수 있으실것입니다.

출처 : SERI 경영노트 제 46호(증강현실이 가져올 미래변화)

위 사진을 보시면 아시다 시피 사용자에게 보여지는 출력물이

가상현실은 가상으로 만들어진 환경이나 데이터를 보여주는 것을 말하며

증강현실은 실제환경과 중첩되어 보여지는 차이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그것을 실현시켜주는 디바이스의 차이가 있는데요.

가상현실을 실현시켜주는 디바이스는 PC 등의 이동이 불가능한 디바이스로 구현되지만

증강현실의 디바이스는 이동성이 가미된 매체를 통해서 실현이 된다고 볼수 있습니다.

이는 추후에 기술이 발전되어 모바일기기에서도 가상현실이 자연스럽게 구현된다 하더라도
 
구지 이동하면서 가상현실을 즐기고자 할 필요가없기 때문에 이러한 구분이 가능하다고 생각됩니다.


Q : 증강현실 기술이 어디에 쓰여지고 있나요?
A : 현재 증강현실은 교육, 의료, 방송, 제조 등의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사용되어지고 있습니다.
그와 관련된 사례는 아래에 그림을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 분야

의료분야

제조분야


출처 : 출처 : SERI 경영노트 제 46호(증강현실이 가져올 미래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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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들어 그린IT 라는 키워드가 IT업계에서 빼놓을수 없는 화두로 자리매김 하고있습니다.

그린IT는 시장조사업체 가트너(Gartner)에서 발표한 '2010년 대다수 기업에 전략적 분야로 작용할10가지 전략기술

(’10. 10. 18 ~ 10. 22, 가트너 심포지움)'에서 선정한 분야로서 특히나 각광을 받는 분야입니다.

           
      그린IT란 기업운영․공급자관리 과정에서 환경 지속가능성을 위해 
                                기업의 상품․서비스․자원의 라이프사이클에 걸쳐 최적의 IT를 사용
                                                         출처 : 한국 정보 사회 진흥원 (‘그린 IT' 주요 이슈 및 시사점)

한국 정보 사회 진흥원의 보고서에 따르면 가트너(Gartner)에서는 그린IT에 대한 정의를 위와같이 내렸다고 합니다.

이렇게 본다면 그린IT가  상당히 기술적이고 전문적인 분야라는 인식이 강해서 쉽게 접근하기 힘들다고

느껴지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제 생각에 그린IT란 한 문장으로 요약하자면

"에너지를 아껴쓰자"

라고 줄일수 있을것 같습니다.

물론 에너지가 전기에너지에 한정된것은 아니구요^^:

알고보면 오래전부터 우리가 생각해왔고, 실천해온 '에너지 절약'이라는 것이지요.

컴퓨터를 쓰지 않을때 꺼두는것고,
콘센트 전원을 뽑아두는 것도,
프린트 사용을 자제하거나 양면 인쇄 사용하는것도

모두 그린IT입니다. 이것을 개인적인 차원에서 하면 '에너지절약' 이 되는것이고,

기업 차원에서 진행하게되면 '그린IT사업' 이 되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전에 저희 블로그에서 포스팅 하였던 "콜라폰" 이나 "손가락 충전 배터리" 등등

모두 친환경 제품이라는 점에서 그린IT 산업의 아이디어 제품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지난 3일 출시한 iPad역시 다른 관점에서 본다면 그린 IT산업에 이바지 하는 친환경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매년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는에서 세계적 IT 기업 14개사에 대해
독성물질사용, 폐기물 수거, 재활용 정책을 평가 해 발표한 '그린 랭킹' 에서 Apple사가 꼴등을 하였다고 하지만
이는 하드웨어 적인 문제(Apple iPod Touch에 카드늄, 베릴륨, 브롬계란연제 등 검출)였습니다.
출처 : 한국 정보 사회 진흥원 (‘그린 IT' 주요 이슈 및 시사점)

그 이유는 IPad의 컨텐츠 때문인데요. 기존의 뉴스와 책 등의 출판물을 대신할수 있는 기능을 가진 Ipad는

디지털 컨텐츠 제작만으로 배포가 충분히 가능하기 때문에 출판물이 제작에 소비하는 에너지와

운송시에 배출되는 CO2, 제조․폐기 과정에서의 유해 물질 사용, 비 재생자원의 사용 등을

방지 할수 있다고 볼수 있습니다.


만일 전세계 국가 차원에서 그린IT산업을 발달 시키기 위해 디지털 컨텐츠 제작에 대한 지원을 해준다면....

강력한 출력 디바이스인 Ipad는 확실한 성공을 거둘수 있을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설마...스티븐 잡스님께서 여기까지 생각하였을까요? 아니라고 해도 대단합니다ㅠ_ㅠ)


하루빨리 국내의 기업들도 Ipad의 미려함을 부러워만 하지말고

미래에 대한 준비를 할수있는 현실적인 제품이 개발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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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uxury숙자
오늘은 BMW S 1000R 에 관한 얘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BMW 측에 따르면 이 오토바이가 세계에서 가장 파워풀 하다고 하네요.

이건 바이럴 마케팅을 위해 만든 비디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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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때려야 산다

               출처 : 영화 '매트릭스' 중


1999년, 워쇼스키 형제에 의해 전 세계는 새로운 충격에 휩싸이게 되었습니다.


매트릭스.....

우리가 살고있는 현재 세계가 가상세계가 아닐까 하는 상상은

"설마...' 라고 생각하지만  "그럴지도 모르겠다" 라는 생각도 가지게 합니다.


                출처 : Linden Lab의 'Second Life'

약 5년 후 Linden Lab에서 개발한 'Second Life'를 보고 저는 순간 매트릭스가 떠올랐습니다.

가상세계에서 마음껏 뛰어노는 또다른나.... 매트릭스 안에서 마음껏 활개치는 네오와 다른점이 뭘까요..

오감을 느낄수있다는것 말고는 큰 차이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Second Life가 게임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기존의 온라인 게임과는 다르게  경험치, 퀘스트, 결말 등의 게임적 요소가 없는 단순한 가상세계라는 것입니다.

즉, 생활형 온라인 게임이라는 것이지요

다음 도표를 한번 보실까요..

출처 : ETRI(한국 전자통신 연구원) HD게임연구팀


기존까지는 게임형 온라인게임이 대세를 이루었지만

현재 온라인 게임의 개발현황을 보면 더이상의 참신한 장르와 아이디어가 부족한것이 실상입니다.

그 대안으로 나타난것이 가상현실(메타버스) 이지만 생활형 온라인 게임의 특징때문인지

우리나라에서는 성공하지 못하였습니다.


그렇다면 그 대안은 과연 무엇일까요?

바로 생활형 온라인 게임과 게임형 온라인게임, 그리고 현실세계의 혼합 이라고 생각합니다.


혼합형 온라인 게임은 생활형 온라인게임의 SNS적인 요소와 자유도를  가지지만

게임형 온라인게임의 캐릭터 성장의 요소, 수집과 스토리등의 게임적 재미를 가진 새로운 형식의 게임입니다.

나아가 게임에서도 현실에 있는듯한 느낌, 현실에서도 게임에 있는 듯한 느낌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현재의 생활형 온라인게임에는 레벨이라는 요소가 없지만

사냥의 경험치 대신 플레이 타임이 증가함에 따라 레벨이 증가하는 레벨시스템을 추가할수도 있고

게임형 온라인 게임에 없는 자유도는

생활형 게임의 장점인 건물 디자인과 캐릭터 디자인의 요소를 가미할수 있습니다.


                                   출처 : ETRI(한국 전자통신 연구원) Metaverse Roadmap Overview

현실세계의 나를 사진으로 찍으면 3D캐릭터로 만들어 게임속의 내 얼굴이 캐릭터가 되고

맘에 들지 않는 친구나 직장 상사님의 사진을 몰래 찍어서 업로드 하면.....

몬스터의 얼굴이................... 변하게 된다면 게임할맛 나지 않을까요 ㅎㅎㅎ


나아가 게임내에서 흔히 "어떤 맵의 지점을 찍고 돌아 와라" 하는 퀘스트가 있는데

추가 퀘스트로...

"1주일 동안 명동, 신촌, 강남, 잠실, 동대문의 숨겨진 QR코드(2차원 바코드)를 핸드폰으로 찍고와라."

라고 할수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조금 허황된 얘기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아이디어의 출처인 유럽 에서만 가능한 NIKE의 아이폰 어플리케이션 'True City'입니다.


출처 : Nike Branded Apps. 'True City'


현실세계와 가상세계를 오고가는 정말 매트릭스와 같은 게임.


미래의 온라인 게임을 주도할수 있는 온라인 게임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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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uxury숙자
여러분들은 얼마나 전력관리에 관심을 두고 계십니까??
다양한 플러그가 유통되고 있지만, 결과적으로는 사람의 손길이 가야하는 수고로움이 따르지요.
아직 절약생활이 몸에 익숙치 않아서 그런것 일까요?? 스위치 한 번 누르는 것이 왜이렇게 귀찮고 힘든일인지..
그러나, 세상은 이런 귀차니즘에 익숙한 사람들에게 등을 돌리지 않았나 봅니다.
아울렛 레귤레이터라는 이름을 가진 이 제품은 CONOR KLEIN에서 개발한 제품으로
거머리의 행동에 영감을 받았다고 합니다.
음, 거머리가 사람피부에 달라붙어서, 배불리 채우면 떨어지는 것처럼 말이죠,
단순히 충전이 완료되면 스스로 분리가 되는 원리입니다.


snap_1_leech_plug_disconnecting_plug.jpg

 
 이렇게 사진으로 보면, 이해가 잘 안가시는 분들을 위하여 동영상을 보여드릴게요^^
 


단순히 충전제품에만 적용된 듯 보이지만, 앞으로는 다양한 제품군으로 확대해서 사용가능 하면 좋겠습니다.
근데, 다시 제품을 결합시키는 것도 일이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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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ction_Sup
오랜만에 블로그 포스팅을 하네요^^
그간 이것저것 준비하느라고 정신이 없었는데,
오늘은 재밌는 영상들을 보여드릴까 해요.

Stop Motion

화면에서 연기자나 대상물을 움직이지 않은 상태로 정지하는 기법
촬영을 갑자기 멈추고 어떤 연기자나 대상물을 없앤 후 다시 촬영하는 기법

사전적으로 이렇게 정의할 수 있겠는데요,

제가 추린 영상을 몇개 보시면서 활기찬 하루를 맞이하세요^^

T-Shirt WAR


222장이나 되는 티셔츠를 활용하여 2일간 촬영한 영상입니다^^
제작과정도 제작과정이지만
오히려 스토리에 맞는 티셔츠를 제작하는 것이 더 힘이 들었겠는데요??

Paper Camera


종이로 만든 카메라를 이용해서 재밌는 영상을 만들었군요,
특히 카메라를 찍고 나서 컴퓨터 앞에 앉을땐,
저도 모르게 USB가 떠오르더라구요,
사진을 꺼내는 모습을 보면서 제 꽉 막힌 사고에 심심한 박수를 보내봅니다.

김연아


오늘 기준으로 밴쿠버 올림픽에서 대한민국이 2위를 달리고 있네요^^
생각치도 않던 곳에서 메달이 나와 선전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조만간 금메달의 기대주, 김연아 선수의 좋은 소식이 들려올 것 같은 좋은 예감이 드는데요,
이 영상은 약 1000장의 사진을 이용하여 김연아의 피겨 모습을 재현한 것입니다.
정말 집념이 대단하다고 밖에 생각이 들지 않지만,
우리 나라에서도 그것도 일반인이 이렇게 수준급의 영상을 만들어 내는 것을 보면서
진정한 노고에 박수를 쳐주고 싶군요^^


어느덧 설 연휴가 끝이 나고 박바지 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시점이지만,
호랑이의 기운을 팍팍 받아, 보람찬 한해를 보내세요^^
늦었지만 이 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에게 행운이 깃들기 기원하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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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ction_Sup

                        < 영화 마이너리티 리포트의 한 장면>



현실화 된 위대한 아이디어중에는, 그 기원을 만화나 영화에 두고 있는 제품들이 많이 있는데요, 이번에 출시된 이 에어마우스 또한 그런 사례의 하나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우선 요놈의 멋진 자태부터 감상해보실까요?






                           <장갑처럼 착용하는 AirMouse>




 사람의 인대를 본따 투사한것처럼 손에 착감기는 인체공학적 디자인이 눈에 쏙쏙 들어와 박힙니다. 보시는 것처럼
장갑같이 손에 착용할수있는 웨어러블마우스로 보기에도 멋질뿐더러 아무리 사용해도 손목에 무리를 주지 않는 혁신적인 제품입니다. 일반적인 마우스는 아무리 가볍다해도 종일 사용하다보면 손목이 뻐근해지고 굳은살이 박히는것을 피할수없었는데요, 요놈을 사용하는순간 손목통증과 굳은살에서 해방입니다.





              <영화마이너리리포트에서처럼 손에 에어마우스를 착용하고 조작하는 모습>


 그 구조를 살펴보자면 검지와 중지에는 클릭센서를, 그리고 그사이에 광학 센서를 배치했고 손등과 손바닥에는
움직이는 힘에따라 가해지는 힘을 측정할수있는 벡터센서를 달아 기존 무선 마우스와 똑같은 형식으로 클릭과 드래그를 구현했다고 합니다. 회사측의 설명으론 한번의 충전으로 일주일은 충분히 사용가능하다고 하는데 이정도면
기존의 무선마우스에도 뒤지지 않는 체력이라고 할수있겠죠. 이 녀석을 실제로 만나보려면 6개월에서 1년정도를
기다려야 한다고 하는데, 가격은 129달러로 만만찮은 가격을 자랑할 예정이지만 그래도 몸값을 해줄것 같습니다.
 



                <삼성전기에서 개발한 입는 마우스 scurry>

 요놈은 사족입니다. 에어마우스에 대해서 검색하던중 발견한 녀석인데 개발년도는 2003년으로 훨씬 빠르지만
당시엔 이런 제품에 대한 시장이 작아 기술개발만 해두고 상용화는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좋은 아이디어라도
그 시기가 중요하다는걸 새삼스럽게 느끼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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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로데스크잉여폭발

▲ 구글 크롬OS 태블릿PC(가제품) (출처:구글)
▲ 구글 크롬OS 탑재후보 기기(출처:구글)
▲ 구글 크롬OS 태블릿PC(가제품) (출처:구글)
▲ 구글 크롬OS 태블릿PC(가제품) (출처:구글)

PC 월드와 NY데일리뉴스 등 해외 언론에 소개된 ‘구글 태블릿 PC'의 디자인입니다. 이 태블릿 PC 디자인은 구글이 공식적으로 내놓은 것은 아니지만 출처가 구글 직원 글렌 머피인 것으로 알려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글렌 머피는 자신의 트위터에 크롬 OS를 기반으로 하는 구글 테블릿 PC 가제품이 완성됐다는 글을 썼다는 군요. 아래는 관련 동영상입니다. 한 번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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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ction_Sup

아이패드의 성공여부를 놓고 참 많은 말들이 오고가는 것 같습니다.
뭐, 이미 뚜껑을 열렸지만 그만큼 세계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기대해왔고
앞으로도 지켜보겠다라는 의미로 해석을 해도 될 듯 싶군요.

제가 생각하는 아이패드의 가장 강력하면서도 손꼽을 수 있는 장점은
아무래도 익숙함+@가 아닐까 하는데요.

이미 아이팟, 아이폰이 이룩해놓은 앱스토어의 수많은 컨텐츠들,
심플하면서도 모던한 디자인 등.

여기에
아이팟과 아이폰에서 접하지 못한 대형스크린(?)의 탑제는
사용자로 하여금 또 다른 재미를 느끼게 해줄것 같습니다만..

많은 사람들이 우려하고 있는
익숙함에서 주는 식상함은 아이패드를 직접 접하고 나서
논하는 것도 늦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아이패드 출시 후 업계의 재빠른 반응이 흥미롭게 느껴질테니까요.


iDrift

iDrift - iPad Game Controller For 3D Driving Games by Michael Greenberg
snap_1_idrift2.jpg

디자이너 Michael Greenberg가 제작한 이 제품은
아이패드를 장착해서 사용할 수 있는 iDrift 라는 제품입니다.
딱 보기에도 핸들처럼 생긴 이 제품은 아이패드의 큰 스크린에서 줄 수 있는 시각적효과와
레이싱게임의 박진감이 합쳐져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것 같습니다.

아직 컨셉제품이긴 하지만 그저 아이패드를 끼울 수 있는 홈을 가진 원형 스틱일뿐인데
참 간단한 원리로 실용성을 이끌어 낸 것 같군요.

다만 걱정되는 것이, 애플사 주변기기들 값이 비싸다는 점인데,
설마 저 플라스틱이 입을 떡 벌어지게 하진 않겠죠??

이젠 즐길일만 남았습니다.!!
물론, 아이패드부터 구입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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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ction_Sup
애플사의 '아이패드' 출시 후 세계 IT 업계에 태블릿PC 열풍이 불고 있습니다. 그간 태블릿PC가 없었던 것도 아니였고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지 못했다는 것이 사실이였지만 아이패드의 출현으로 그간 상황이 바뀔 것이란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하지만 아직 국내 굴지 기업인 삼성전자와 LG전자에선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고 합니다. 신문기사에 따르면 LG전자는 "새로운 인터넷 접속도구로서 모바일 문화를 형성해 과거와 달리 이 시장이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언급했을 뿐이며, 삼성전자는 "경쟁사 신제품에 대한 입장 표시는 곤란하다"고 밝혔다. 라고 합니다. 이미 해외 업체들은 저마다 신제품을 내놓고 경쟁을 펼치고 있는 상황에서 말이죠. 2001년 처음 태블릿 PC가 출시 된 후 해외 업체들은 지속적으로 제품을 시장에 선보이면서 기술력을 쌓아가고 있었지만 국내에서는 이와 같은 노력의 흔적조차 찾을 수 없다는게 아쉬울 따름입니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TG삼보의 태블릿 PC 시장 진출이 아닌가 합니다. 한글컴퓨터와 손을 잡고 콘텐츠를 가화한 제품이라는데, 국내 시장만 바라보고 하는 사업은 아니길 바라면서. 일단 아이패드와 비슷한 모양새를 한 ExoPC 의 Slate 라는 이 태블릿 제품과 TG삼보의 태블릿 PC를 살펴보도록 하죠.

ExoPC Slate : 윈도우7 타블릿

8.9 - 인치 ExoPC 슬레이트 보이 netbook 내부에, 윈도우 7 영혼 iPad있다

ExoPC 의 Slate는 인텔 아톰 N270 1.6 GHz 프로세서를 탑재한 제품으로
 8.9 인치 터치스크린을 기본으로 올 3월 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기본적 하드웨어는 2기가 RAM, 32 기가 SSD, SD 카드 확장 정도이고
외장 밧데리는 4시간 정도를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특이한 점은 윈도우 7이 탑제되어 있다는 것인데 이는 윈도우 7만의
진화된 멀티터치와 다양한 기능을 충족시켜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가격은 32GB의 아이패드와 동일한 $599 라고 합니다.
 

TG 태블릿 PC


TG삼보가 공개한 `TG 태블릿 PC`는 ARM 계열 CPU를 탑재한 제품으로
7인치와 10인치 두가지의 모델로 올 상반기에 출시될 것입니다.
이 제품에는 한글과 컴퓨터의 오피스 솔루션인 '싱크프리'의 기본 탑재,
윈도우 CE, 리눅스, 안드로이드등 다양한 운용체계(OS)가 적용될 예정이며,
애플 아이패드와 차별화된 멀티태스킹 및 다양한 동영상 포맷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라고 알려져 있지만
아직 구체적인 하드웨어상 정보는 나오지 않은 듯 합니다.


시장조사업체인 딜로이트는 태블릿PC가 올해 1천만대 이상 판매될 것으로 예상했으며,
토마스비젤파트너는 태블릿PC 시장 규모가
올해 35억달러에서 2014년 300억달러로 급성장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더이상 새로울 것이 없다는게 당연한 논리지만, 
아이패드의 성공여부를 뒤로 한채 관심을 넘어 세계적 신드롬을 일으키는 애플사에게
태블릿 시장의 개척자라는 칭호가 주어지는 것이 당연한게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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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ction_Su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