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플러그가 유통되고 있지만, 결과적으로는 사람의 손길이 가야하는 수고로움이 따르지요.
아직 절약생활이 몸에 익숙치 않아서 그런것 일까요?? 스위치 한 번 누르는 것이 왜이렇게 귀찮고 힘든일인지..
그러나, 세상은 이런 귀차니즘에 익숙한 사람들에게 등을 돌리지 않았나 봅니다.
아울렛 레귤레이터라는 이름을 가진 이 제품은 CONOR KLEIN에서 개발한 제품으로
거머리의 행동에 영감을 받았다고 합니다.
음, 거머리가 사람피부에 달라붙어서, 배불리 채우면 떨어지는 것처럼 말이죠,
단순히 충전이 완료되면 스스로 분리가 되는 원리입니다.


단순히 충전제품에만 적용된 듯 보이지만, 앞으로는 다양한 제품군으로 확대해서 사용가능 하면 좋겠습니다.
근데, 다시 제품을 결합시키는 것도 일이긴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