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은 얼마나 전력관리에 관심을 두고 계십니까??
다양한 플러그가 유통되고 있지만, 결과적으로는 사람의 손길이 가야하는 수고로움이 따르지요.
아직 절약생활이 몸에 익숙치 않아서 그런것 일까요?? 스위치 한 번 누르는 것이 왜이렇게 귀찮고 힘든일인지..
그러나, 세상은 이런 귀차니즘에 익숙한 사람들에게 등을 돌리지 않았나 봅니다.
아울렛 레귤레이터라는 이름을 가진 이 제품은 CONOR KLEIN에서 개발한 제품으로
거머리의 행동에 영감을 받았다고 합니다.
음, 거머리가 사람피부에 달라붙어서, 배불리 채우면 떨어지는 것처럼 말이죠,
단순히 충전이 완료되면 스스로 분리가 되는 원리입니다.


snap_1_leech_plug_disconnecting_plug.jpg

 
 이렇게 사진으로 보면, 이해가 잘 안가시는 분들을 위하여 동영상을 보여드릴게요^^
 


단순히 충전제품에만 적용된 듯 보이지만, 앞으로는 다양한 제품군으로 확대해서 사용가능 하면 좋겠습니다.
근데, 다시 제품을 결합시키는 것도 일이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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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ction_Sup

                        < 영화 마이너리티 리포트의 한 장면>



현실화 된 위대한 아이디어중에는, 그 기원을 만화나 영화에 두고 있는 제품들이 많이 있는데요, 이번에 출시된 이 에어마우스 또한 그런 사례의 하나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우선 요놈의 멋진 자태부터 감상해보실까요?






                           <장갑처럼 착용하는 AirMouse>




 사람의 인대를 본따 투사한것처럼 손에 착감기는 인체공학적 디자인이 눈에 쏙쏙 들어와 박힙니다. 보시는 것처럼
장갑같이 손에 착용할수있는 웨어러블마우스로 보기에도 멋질뿐더러 아무리 사용해도 손목에 무리를 주지 않는 혁신적인 제품입니다. 일반적인 마우스는 아무리 가볍다해도 종일 사용하다보면 손목이 뻐근해지고 굳은살이 박히는것을 피할수없었는데요, 요놈을 사용하는순간 손목통증과 굳은살에서 해방입니다.





              <영화마이너리리포트에서처럼 손에 에어마우스를 착용하고 조작하는 모습>


 그 구조를 살펴보자면 검지와 중지에는 클릭센서를, 그리고 그사이에 광학 센서를 배치했고 손등과 손바닥에는
움직이는 힘에따라 가해지는 힘을 측정할수있는 벡터센서를 달아 기존 무선 마우스와 똑같은 형식으로 클릭과 드래그를 구현했다고 합니다. 회사측의 설명으론 한번의 충전으로 일주일은 충분히 사용가능하다고 하는데 이정도면
기존의 무선마우스에도 뒤지지 않는 체력이라고 할수있겠죠. 이 녀석을 실제로 만나보려면 6개월에서 1년정도를
기다려야 한다고 하는데, 가격은 129달러로 만만찮은 가격을 자랑할 예정이지만 그래도 몸값을 해줄것 같습니다.
 



                <삼성전기에서 개발한 입는 마우스 scurry>

 요놈은 사족입니다. 에어마우스에 대해서 검색하던중 발견한 녀석인데 개발년도는 2003년으로 훨씬 빠르지만
당시엔 이런 제품에 대한 시장이 작아 기술개발만 해두고 상용화는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좋은 아이디어라도
그 시기가 중요하다는걸 새삼스럽게 느끼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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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로데스크잉여폭발

아이패드의 성공여부를 놓고 참 많은 말들이 오고가는 것 같습니다.
뭐, 이미 뚜껑을 열렸지만 그만큼 세계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기대해왔고
앞으로도 지켜보겠다라는 의미로 해석을 해도 될 듯 싶군요.

제가 생각하는 아이패드의 가장 강력하면서도 손꼽을 수 있는 장점은
아무래도 익숙함+@가 아닐까 하는데요.

이미 아이팟, 아이폰이 이룩해놓은 앱스토어의 수많은 컨텐츠들,
심플하면서도 모던한 디자인 등.

여기에
아이팟과 아이폰에서 접하지 못한 대형스크린(?)의 탑제는
사용자로 하여금 또 다른 재미를 느끼게 해줄것 같습니다만..

많은 사람들이 우려하고 있는
익숙함에서 주는 식상함은 아이패드를 직접 접하고 나서
논하는 것도 늦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아이패드 출시 후 업계의 재빠른 반응이 흥미롭게 느껴질테니까요.


iDrift

iDrift - iPad Game Controller For 3D Driving Games by Michael Greenberg
snap_1_idrift2.jpg

디자이너 Michael Greenberg가 제작한 이 제품은
아이패드를 장착해서 사용할 수 있는 iDrift 라는 제품입니다.
딱 보기에도 핸들처럼 생긴 이 제품은 아이패드의 큰 스크린에서 줄 수 있는 시각적효과와
레이싱게임의 박진감이 합쳐져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것 같습니다.

아직 컨셉제품이긴 하지만 그저 아이패드를 끼울 수 있는 홈을 가진 원형 스틱일뿐인데
참 간단한 원리로 실용성을 이끌어 낸 것 같군요.

다만 걱정되는 것이, 애플사 주변기기들 값이 비싸다는 점인데,
설마 저 플라스틱이 입을 떡 벌어지게 하진 않겠죠??

이젠 즐길일만 남았습니다.!!
물론, 아이패드부터 구입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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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ction_Sup

Office Pod

누구나 혼자만의 작업환경을 만들고 싶은 욕구가 있게 마련입니다.
평화롭게, 방해 받지 않고 커피 한잔의 여유를 만끽 할 수 있는 개인 공간,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하죠. 특히 한국에서는 상상 못할 일이기도 하구요.

Office Pod 라는 이 큐브모형은 작은 사무실 콘테이너 정도로 생각하면 될 것 같은데
2.1m 스퀘어 정도 크기로 자신만의 개인영역을 열망하는 우리들의 욕구를 적절히 반영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런데 너무 작은거 아니냐구요??

이 작은 공간에는
LED 조명과 냉난방 기능, 책상과 저장공간, 블라인드 등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일반적인 방식으로 전화와 네트워크를 사용할 수 있지만 무선으로도 가능하구요.
작지만 편의장비는 다 구비되어 있는 오피스팟, 잠시 감상해 보실까요??

officepod-2

officepod-3

03

officepod-1

officepod-3

backyardoffice1

 

이 오피스팟의 모든 서비스(편의시설 설치, A/S, 조립 등등)들은
임대계약을 통해서 이루어 진다고 합니다.
이참에 아이패드도 구성품으로..
이번달부터 임대가 가능 하다고 하는데, 한국은 안되겠죠..??

이젠
"부모님 집에 보일러 하나 놔드려야 겠어요"
이 말보다도
"여보, 우리집에 사무실 하나 놔야겠어요"
이 말을 해야할 것 같은데요^^?


이와 비슷한 다른 조립식 건물을 보도록 하죠^^

Garden Lodges



 
 

The Roosts
 
타원형 





알루미늄




스텔스




 kitHAUS


 
K1



K2


K3


K4


 
The Orb


Neoshed


weeHouses





Pinc House Scandanavian prefa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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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ction_Sup



애플 타블렛의 발표 직전입니다....

제가 앞서 포스팅한 글을 읽어보시면 태블릿의 관심이유 중

아직 명확하지 않은 포지셔닝이
사용자들의 관심을 끄고 있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ㅎ

검색을 해보니 역시나 많은 블로거 분들께서 태블릿의 포지셔닝에 대하여 생각하고 계신듯 하네요 ㅎ

제 생각으로 타블릿의 포지셔닝은.... 잡지, 책, 신문 등 손으로 드고다니는 종이뭉치들 일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렇게 된다면 스티븐 잡스가 말한것처럼 

중요한 제품의 역할을 할수도 있겠구요...

 ps. 제가 의역을 못해서 인지.... 스티븐 잡스의 말중 중요한 제품이라는 부분이 상당히 어색하더라구요....
      보통 제품을 소개할때 예쁘다, 멋지다, 혁신적이다, 뛰어나다 라는 미사여구를 붙일텐데....
      중요한 제품 이라니 마치 애플의 미래비전에 있어서 어떤 발판이다 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ㅎ


그리고 이런 생각을 하게 된 가장큰 계기는 바로 아래 자료들 입니다 ㅎ

   



떡밥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책만한 크기의 백과사전이 통째로 들어갈 용량, 종이처럼 자유자재로 쓰고 지울수 있는 도구들,
그리고 아이폰의 수많은 어플리케이션 등등....

영화에서 자주 보았던 얇은 교과서들이 현실로 다가왔고 이제는 그런것을 들고다녀야 할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ㅎ

애플 타블렛의 포지셔닝... 과연 어떠한 전략을 쓸지는 모르겠지만... 기대되는 제품입니다^^

애플 타블릿의 떡밥을 밝혀보고싶으신 분들은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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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uxury숙자


1월 28일 새벽 3시... 오늘 드디어 애플 태블릿(타블렛)을 발표할것으로 예상되며

전세계의 애플 매니아들, 그리고 매니아가 아닌 사람들마저 기대하고 있습니다.

최근 몇년간 정말 이라고 밖에 표현할수 없는 퀄리티의 제품들이 쏟아져 나왔지만.....

애플 태블릿 만큼 호기심을 끈 제품은 없었습니다.

그 이유는 첫번째로 스티븐 잡스가 이런 말을 했다고 합니다...

(사진과는 연관없는...ㅎ)

This will be the most important thing I've ever done

내가 지금껏 선보인 제품 가운데 가장 중요한 제품이 될 것이다.


이 멘트 만으로도 이미 모든 관심을 끌수 있다고 생각하네요  ㅎㅎ


그리고 또한가지 이유로는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은 타블렛의 핵심 타겟입니다.

기존의 아이팟, 아이폰, air mac은 그 제품 마다 각각의 시장이 정해져 있었습니다.
애플 타블릿의 시장 전략은 무엇일까요?

하지만 애플 타블릿은 노트북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작고, 아이폰처럼 핸드폰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크고...

기능면에서도 살펴 보아도 딱히 어떤 제품군이라고 말할수 없는 제품입니다.

자칫 잘못하면 어중간한 위치에 놓이게된 타블렛을 두고 스티븐 잡스는 저렇게 자신감있게 말하다니....

분명 무언가 있을것 같네요 ㅎ


그간 애플 타블릿에 대한 떡밥사진도 한몫 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ㅎ

그런 의미에서 그동안 뿌려졌던 떡밥중 맛있어 보이는것들로 제가 한번 모아봤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타블렛 홍보영상..... 한방에 끝나게 됩니다 ㅎ

 

이렇게 관심도가 높은 애플 타블렛......

제가 애플 매니아는 아니지만.... 또한번 신화를 보여주었으면 좋겠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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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uxury숙자
쇼핑백을 찾다보니 신기한게 있어서 올려봅니다^^
바로 마술(?) 쇼핑백인데요.. 줄 대신 얇은 끈을 이용한 것인데요~ 손 아플듯...ㄷㄷ

사람들이 신기해 하죠..ㅋㅋ 뭐 손만 괜찮다면 들고 다니면서 관심 받긴 좋을 것 같네요^^
이보다 더 관심 받을수 있는 쇼핑백이 등장 했습니다...;;




남자분은 센스있게 선글라스로 얼굴을 가리셨네요...
컨셉일까요? 정말 들고 다니는 걸까요???


이제 보너스 상품입니다.....정말 남자들의 처절한 몸부림을 알 수 있는 상품이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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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때려야 산다
2009년 엽기 발명품 10 안에 들었던 상품부터 들어갑니다^^

1. 일본에서 제작된 `남편 사냥 브라`는 브라 컵 아래에 날짜를 카운트다운하는 시계가 있다. 약혼 반지를 넣으면 날짜 세는 것이 멈추게 된다.


2. 손 브래지어...;; 안쪽은 면이겠죠?? 차갑겠다...


옷입으면;;; 손 자국이 날텐데;;;;

3. 가시 브래지어..아프려나;;

이건 아마도... 옷입으면 ;;;;;

나머지는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음...이런 상품들은 왜 나왔을까요?? 아시는 분은 댓글 좀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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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때려야 산다

기니테크의 '헤드타임'. 두피관리와 탈모를 한번에 잡아주는 기계이다.
또한 현대사회의 적~!! 두피 마사지를 통해 스트레스를 풀어주기도 한다. 새소리, 자연소리등등...
여러가지 소리를 통해 심적인 편안함을 주는 기계이다.
이 기계는 국제 특허를 받았으며 Aving USA, 독일 주간지 슈피겔, 네덜란드 IT매체 'NU', 기즈모도, 미국의 허핑턴 포스트에 소개되어 글로벌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대략적인 기능을 소개 하면 미용실에서 받는 모발 관리, 탈모 관리와 두피 마사지, 스트레스 해소 기능을 제공한다.
모델을 서양 금발여성을 써서 이 제품이 외국 제품 같지만 바로 한국제품이다~!!

스트레스를 풀기에도 시간이 없는 현대 사회에 가장 적합한 제품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이 기계를 개발하기까지
얼마나 많은 노력이 있었을까...? 우리나라 중소기업의 저력이 느껴지는 제품이다. 필요는 하지만 막상 개발하려면
노력과 시간, 기술등 모험적 요소가 강한 중소기업 제품들....

이렇게 대박(?) 터지는 상품도 있지만 쪽박 차는 상품들도 여럿 있을것이다... 중소기업 제품들의 유통과 개발에
정부가 더욱더 많이 지원해줬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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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때려야 산다



위의 사진은... 공장에서 물건을 찍어낸것이 아닙니다.....

3D로 그래픽작업(왼쪽)을 하여 3D프린터로 출력한 출력물(오른쪽)이라고 합니다.... ㄷㄷ

기존의 프린터는 2D로 밖에 출력이 안됬지만... 이제는 모형을 만들듯이 3D로 출력을 할수 있다고 하네요 ㅎㅎ

얼마전에도 스타킹이나 스폰지에도 방영이 되었다고 하는데... 왜 저는 이제야 본것인지 ㅎㅎㅎ



스폰지에서 나왔던 자동차 출력 화면인데요 ㅎ 실제로... 굴러 간다고 하네요-_-;;;;;;;;;;;;;; 이럴수가... ㅋ

역시... 상상하는것보다 빠르게 세상은 발전하고 있는거 같네요ㅠ_ㅠ

아래는 3D프린터 Z650의 프린터기 설명영상입니다. ㅎ

실제로 상용화 되고 있다고 합니다^^


가장 중요한.... 가격!!!!!  제조 업체 Zcorperation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해보세요 ㅎ

알아보기 귀찮으신분들을 위해....

가격은........9천만원.............입니다...ㅠ_ㅠ 이건뭐 자동차보다 비싸네요....-_-;;;

네x버에서 검색해보니 3D출력을 해주는 업체도 이미 있구요 ㅎ

3D프린터가 보급된다면.....

프라모델도 프린트 해서 조립할수 있도록 프라모델을 파는것이 아닌

3D파일을 판매하는 형식의 구조도 나올수 있겠군요 ㅎㅎ

즉석에서 사람의 모형도 만들어서 판매하는 캐리커쳐나 초상화 들도..... 나올수 있겠구요 ㅎ

하루빨리 이런 재밌는 것들이 보급됬으면 좋겠네요~

ps. Z450의 홍보영상하나 추가합니다^^ 좀더 알기쉬운 홍보영상인듯 하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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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uxury숙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