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판 실사 드래곤볼 중 드래곤레이더...... 영화를 뛰어넘는 현재가 느껴지네요...ㅎㅎ
출처 : 네이버 영화

만화 드래곤볼에 등장하는 드래곤볼 레이더와 스카우터는 당시 어린이들이 제일 가지고 싶어했던

장난감 중의 하나였습니다.

나만의 디바이스를 가지고 숨겨진 드래곤볼을 찾거나 상대방의 전투력을 측정하여 볼수 있는 기기들.

사람의 눈 만으로는 볼수없는 무형의 정보를 본다는 것은 25년전 부터 아이들이 꿈꾸어온 이상이었습니다.


드래곤볼 이후 25년 후,

만화나 영화에서나 볼수 있음직한 그러한 기기들이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요즘들어 심심치 않게 나타나는 단어인 증강현실이라는 놈을 통해서 말이죠..

AR(Augmented Reality)라는 단어로도 불리고 있는 증강현실은 현실에 무언가를 추가한다는 뜻입니다.

추가라니... 무엇을 추가 한다는 말인가.....

드래곤볼에서처럼 실체가 없는 정보나 데이터 등을 실체가 있는 사물들 위에 덮어씌운다는 것입니다.


드래곤볼 대신 주변의 편의시설들을 찾아주는 스캔서치

바로 앞서 말씀드렸던  "드래곤볼 레이더" 나 베지터의 "스카우터"와 같은 기능입니다 ㅎㅎ

드래곤볼 레이더는 아이폰 증강현실 어플로서 가
장 성공적인 사례로 볼수 있는 스캔서치(scan seach)와

매우 유사하며 스카우터는 뒷부분에 보여드릴 BMW의 자동차 수리 증강현실을 보시면 이해되실것 같습니다^^
※ 스캔서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참조 하세요^^


스캔서치는 출시 3일 만에 10만 다운로드를 기록하며 무료 애플리케이션 전체 순위 1위를 차지했다고 합니다.

이는 지난해 애플 재팬이 ‘베스트 앱 2009′로 선정한 증강현실 애플리케이션 ‘세카이 카메라’의

기록(4일에 10만 다운로드 돌파)를 뛰어넘는 기록이라고 하는데 국산 어플리케이션의 저력을

충분히 보여주는 사례라고 생각합니다.
출처 : 블로터닷넷(http://www.bloter.net/archives/28217)


하지만 아이폰의 카메라 기능을 이용한 어플만이 증강현실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상당히 많이 계신데요.

이러한 게임, 유틸리티의 어플리케이션 말고도 다양한 분야에서 증강현실이 사용되고 있다고 합니다^^

어떤 분야에서 증강현실이 사용되고 있는지 알아볼까요??

1. 프리젠테이션



지난 6월 15일 런던, 두바이, 싱가포르에서 동시에 개최된 삼성 ZET의 런칭쇼 현장입니다 ㅎ

모니터 화면으로만 그래픽이 보이는것이 아닌 실제 관람객들에게까지 입체적으로 보이는

홀로그램을 이용한 프리젠테이션입니다.

이런식으로 프리젠테이션을 할수도 있구나 하는 감탄이 절로나오는 영상이네요 ㅎ

당시 최초로 실시간으로 사람의 동작을 인식하는 기술을 사용했다고 하네요^^

이 기술의 원리는 Super-Hero님의 블로그를 참고해보시면 되겠습니다~


2. 공연, 퍼포먼스 분야

Samsung CORBY Korea Launching Show (1/5) from d'strict on Vimeo.

Zet의 성공적인 런칭쇼를 보여준뒤 3개월후.... 또다시 삼성은 대박을 쳤습니다 ㅎ

바로 2009년 9월 23일 밀라노에서 개최된 삼성 ‘코비’ 글로벌 런칭쇼에서 더욱 업그레이드된

홀로그램을 이용한 퍼포먼스를 선보였습니다.

위 동영상은 밀라노의 런칭쇼에서 보여준 퍼포먼스를 그대로 가져와 한국에서 공개한 영상이네요.

거대한 홀로그램과 사람과의 합동 공연으로 국내의 'd'strict' 라는 업체의 기술을 사용했다고 하네요 ㅎ

3. PC게임



일본의 AR-Figure라는 프로그램으로 컴퓨터에 장착된 웹캠으로 프로그램의 마커를 촬영하면

메이드복장의 이쁜 소녀가 모니터상에 나타나는 게임입니다. ㅎ

등장하는 소녀는 스스로 책상 위를 돌아다니거나 여기저기 청소도 해주며

사용자가 원한다면 다양한 각도에서 그녀를 지켜볼 수도 있고 스틱으로 신체의 이곳 저곳을 건드려서

그녀가 연출하는 다양한 반응을 확인할 수도 있다고 한다. 심지어는 옷까지 갈아입힐 수 있다고 하니...

참으로... 일본스러운 프로그램이라고 생각되네요^^
(인용 : http://www.neoearly.net/2462347)



4. 자동차 수리 



지금까지도 영화에서만 보던 장면들이지만... 이 영상은 정말......

영화 아니면 상상하기 힘들었던 모습입니다 ㅎ


글의 초입부분에 말씀드린 베지터의 스카우터와 가장 비슷한 기술입니다 ㅎ

자동차 수리를 할때.... 안경하나만 끼면

목소리 이쁜 비서(?)가 고장부분을 인식하고 수리방법까지 차례로 안내해주는.....

상용화가 되었는지는 아직 파악이 안되지만....

그래도 최소 5년 이내에는 각 집에 하나씩 놓이게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ㅎ


5. 사고방지


출처 : http://gemlove.tistory.com/398

Dynamic Seethroughs는 길거리의 사각지대를 보완할수 있는 기술이라고 합니다.

2대 이상의 카메라가 촬영한 영상을 실시간으로 합성하여 건물뒤의 사각지대를 보여주는 기술이라고 하는데

아직은 프로토타입이라고 합니다. 상용화가 된다면 안전과 보안에 대한 문제 해결에 큰 도움을 줄것 같네요 ㅎㅎ


6. 생활환경


출처 : TED(한글자막 가능합니다^^)

이전 포스팅에 이어 다시한번 출현한 MIT 미디어랩의 Pranav mistry가 발표한 "식스센스" 입니다.

아직 상용화 단계는 아니지만 현재 핵심기술을 오픈소스 형식으로 전세계의 개발자에게 공개 핬다고 하니

머지않아 식스센스를 활용한 다양한 기기들이 출시될것으로 예상됩니다.

몇번을 다시봐도 감탄을 금치 못하겠네요 ㅎㅎㅎ

제가 보기에는 그 어떤 증강현실 기술보다도 사람과 사람들의 생활양식에 가장 밀접한 기술이라고 생각됩니다.



작년 월간 웹이라는 잡지의 편집장님께서 이런말씀을 해주셧습니다.

현실은 상상보다 빠르다.

그분께서는 위의 기술들과 더불어 마이너리티 리포트에서 나오는 인터페이스의 기술까지

현재 개발이 완료되었다고 말씀하셧습니다.

그러한 과학자 분들을 만나 이러한 질문을 하셧다고 합니다.

그 기술...어디다 쓸건가요?

그렇습니다. 그 아무리 대단한 기술이 개발되었다고 하더라도 

지불하는 비용보다 높은 가치를 얻을수 있어야 하며 손쉽게 일반인들에게 다가갈수 있어야 합니다.

아마 이것이 스티븐 잡스가 말한 "인문학과 기술의 교차점"이 아닐까 하네요.


아직까지는 증강현실의 기술을 이용한 성공은 아이폰밖에 없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 기술속에 내재되어있는 가치는 정말로 무궁무진 하다고 생각됩니다.

하루빨리 그 가치를 이끌어내는 사람은....

앞으로의 미래를 조금이나마 변화 시킬수 있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Q : 증강현실과 가상현실의 차이가 무엇인가요?
A : 증강현실과 가상현실의 차이점은 다음 자료를 보시면 한눈에 알수 있으실것입니다.

출처 : SERI 경영노트 제 46호(증강현실이 가져올 미래변화)

위 사진을 보시면 아시다 시피 사용자에게 보여지는 출력물이

가상현실은 가상으로 만들어진 환경이나 데이터를 보여주는 것을 말하며

증강현실은 실제환경과 중첩되어 보여지는 차이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그것을 실현시켜주는 디바이스의 차이가 있는데요.

가상현실을 실현시켜주는 디바이스는 PC 등의 이동이 불가능한 디바이스로 구현되지만

증강현실의 디바이스는 이동성이 가미된 매체를 통해서 실현이 된다고 볼수 있습니다.

이는 추후에 기술이 발전되어 모바일기기에서도 가상현실이 자연스럽게 구현된다 하더라도
 
구지 이동하면서 가상현실을 즐기고자 할 필요가없기 때문에 이러한 구분이 가능하다고 생각됩니다.


Q : 증강현실 기술이 어디에 쓰여지고 있나요?
A : 현재 증강현실은 교육, 의료, 방송, 제조 등의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사용되어지고 있습니다.
그와 관련된 사례는 아래에 그림을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 분야

의료분야

제조분야


출처 : 출처 : SERI 경영노트 제 46호(증강현실이 가져올 미래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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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이디어가이드 브릿지컨설턴트
오늘은 BMW S 1000R 에 관한 얘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BMW 측에 따르면 이 오토바이가 세계에서 가장 파워풀 하다고 하네요.

이건 바이럴 마케팅을 위해 만든 비디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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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때려야 산다


 제주 복분자술의 광고입니다. 흔히 복분자주에 기대하는 '정력'이라는점은 재미있게 어필하고 있다고 할수 있겠지만, 우리나라 정서상 어린아기를 성적인 농담에 끌어들이는 광고는 조금 무리수가 아니었나 싶네요.
제가 직접 맛보진 못했지만 먹어본 분들 말로는 그래도 맛은 좋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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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로데스크잉여폭발
 

눈 오래 뜨기 기네스 기록을 몇초 앞둔 이 시점~!! ..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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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때려야 산다
치과에 가면... 각종 약품 냄새와....지이잉~~이잉~!!낑~~ 이런 소리가...;;; 나서 너무 무섭습니다. 흡사....


혹자는 전동드릴이라고도 하죠?? 진짜 전동드릴로 이빨을 뚫는거 같습니다.... 게다가 치료 받을때 눈뜨는 사람은 몇명이나 될까요?? 사람의 신경은 온통 귀로 쏠리게 됩니다. 이때의 위이잉~ 소리 나면 흠칫! 하죠..
그만큼 보는것 이외에 소리도 중요한대요..


이를 이용하여 광고(?)를 만든 것입니다. 공익 광고 같죠?? 흡사 할리 데이빗슨을 타실것 같은 형님들이
잔디 깍이 기계를 타고 있는데요... 저는 잔디 깍이 기계를 써보지 않아 모르겠지만.. 소리가 비슷한것 같습니다.

디자이너는 시각으로 대중에게 접근하는 직업을 가진 사람입니다. 이렇게 청각을 시각으로 옮겨 주는 것도
재미있을것 같네요^^ 좋은 아이디어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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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때려야 산다

"아바타는 3D 영화로 봐야 한다" 라는 말이 많다 .. ;;

그만큼 3D는 우리의 감각을 더욱더 만족 시켜준다.

이러한 3D를 광고에도 입혀보자..





기본적으로 사다리꼴의 비스듬한 면으로(뒷면은 평평) 구성된 유리 피라미드에 비치는 각각의 독립적인 이미지의 예측 집합을  사용하여 안경없이 3차원 입체영상을 볼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이것이 크기가 커지면 아마 3D 홀로그램 광고를 볼 수 있을 것이다. 아마 길거리에서도 가능해지지 않을까?
또한, 주위 180 도 내의 범위에서 잘 보여 시야각 또한 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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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걱.... 딱 걸렸네요 .. 저 부인.............

이 사진들은 어느 회사의 광고 사진입니다....하지만... 너무.........;;;;;;;;;

하하 간단하게 한번 그들의 의도를 살펴보죠~

"여보~, 싱크대에서 물이 세는데 회사 가기전에 잠깐만 봐주고 가요^^"

"지금 시간이 몇신데...;; 나 회사 늦어~ 그냥 수리공 불러서 고쳐~"

"알았어요...."

부른 수리공과 눈이 맞아 ~!! 열렬히 사랑(?)중이신 우리 싸모님~

뒤에 남편 왔어요~~ ㅋㅋ 회사 가다가 중요한 서류를 집에 냅두고 와

다시 집에 가서 발견한 이    ㅁㄴ;ㅣㅏ럼ㄴ;이ㅏ러    같은 장면~!!!!!

여기서 잠깐~ 이 회사가 무엇을 파는 회사냐!!

바로 수리할때 쓰는 연장 파는 회사 입니다.

즉, 간단한 수리 정도는 우리 남편들이 하길 원하는...

수리공 부르면 집안에 큰일난다고 경고 하는!! 자신네들 연장을 쓰면 이러한

상황을 만들지 않을수 있다고 합니다. ㅋㅋㅋ

수리공.... 에 관한 이런 글도 많았었죠? ㅡㅡ; 그걸 광고로 이용한 회사도

대단합니다. ㅋㅋ

남자분들 술 마시면 내 연장이 좋네 니 연장은 별거 아니네.....;;;

하는 농담도 하시죠? ㅋㅋ

수리공과 연장... 절묘한(?) 조화를 이루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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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이디어가이드 브릿지컨설턴트


Becel?? 이곳으로 오시려면 엘리베이터 대신 이 계단으로??? ㅋㅋㅋ 엘리베이터 안쪽의 느낌이

철제가 아니라 그런지 좀 따뜻해 보이네요^^


당신 머리카락!! 많다고 자부하지마~~~!!! 우리 제품 안쓰면 요렇게 될껄??? ㅋㅋ



에잇~!! 슈퍼맨 변신할때가 됐구나~~ 빠빠밤~~ 빠바바빠밤~!! ㅋㅋ



당신의 안에는 뭐가 있나요? ㅡㅡ; 당연히 내장이 있지 ㅡㅡ; 타기 싫어져요..ㅠㅠ



이번에는 엘리베이터와 외부유리를 통해서 만든 광고인데요^^
핸드폰인 엘리베이터가 손으로 들어왔다 나갔다 하네요~~


오레오~~!! 제가 중국에서 달달한게 먹고 싶을때 먹었던 과자~!!비슷한데 오레오인가;;;;
 
우유랑은 같이 안먹어 봤는데 ;;  맛있나요?? ㅋㅋㅋ


코카콜라~~ 주세요^^

정말 다양하게 광고를 하네요~~ 국내에도 모 통신사가 엘리베이터를 이용해서

광고를 하는것 같은데... 이미지가 너무 작아서 어떤 내용인지 모르겠어서 안올렸습니다.~

이미지 있으신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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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세계의 화두는 저탄소 녹색성장입니다. 저탄소 녹색성장이란 지구 온난화를 촉진하는 탄소 배출을 줄이고 기후친화 산업을 성장 동력화하여 경제 성장 패턴을 환경 친화적으로 전환하는 지속 가능한 성장입니다. 뭐 딱히 새로울 말도 없지만 그간 인간이 망쳐놓은 것들, 즉 환경을 배제한체 무수한 경제발전을 이룩했던 지난날의 모습을 뒤로하고 친환경적 경제발전을 이룩한다란 의미로 받아들이면 되겠습니다. 그만큼 온난화에 대한 걱정과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들리는 소식에 의하면 우리의 24절기가 바꼈다죠??

11일 기상청에 따르면 과거(1919~1948년)와 최근 10년간(1999~2008년)의 24절기의 평균 기온을 비교·분석한 결과 지구온난화로 절기별 평균 기온이 과거보다 섭씨 1~3도가량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이 때문에 최근 10년간 입춘(立春·2월 4일)~대서까지 봄·여름철에 포함된 각 절기의 과거 평균 기온이 나타나는 시기가 2 ~ 19일이 앞당겨졌으며, 입추 ~ 대한까지 가을·겨울철의 경우 4 ~ 8일가량 늦춰진 채 나타나 "지구온난화가 진행되면서 실제 기후가 절기상의 원래 의미를 반영하지 못하는 상황이 빚어지고 있다"고 하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물론 24절기가 중국에서 유래되어 우리나의 실제 기후를 정확히 반영하지 못한다고는 하나, 문제를 들여다보면 가히 심각한 수준까지 왔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사실 지구온난화 이야기는 오래전부터 계속하여 흘러나왔던 이야기입니다. 누구나 온난화 현상이 심각하다고는 인식하고 있지만 자신이 살아가는데 있어 별 문제가 없어서 그런지 등외시 하는 경향이 있는것 같습니다. 다행히 범국가적인 차원에서 지속적인 관심과 투자를 통해 지난 과오를 씻겠다는 의지를 보여주고 있어서 온난화에 대한 대처 자세부터가 달라지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해봅니다.

일찍이 환경단체에선 이런 지구온난화의 심각성을 일깨우기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해왔습니다. 이 중에서도 가장 우리가 쉽게 접할 수 있는 부분은 아무래도 공익광고가 아닐까 싶습니다. 

지난 광고들이 많지만 워낙 기발한 광고들이 많아 소개를 해볼까 합니다.
[공익광고] 지구온난화
버스정류장에 설치된 광고입니다. 비가 오면 빗물이 지구 지도가 그려진 광고 포스터로 스며들어가게 되어있습니다. 물이 지구를 완전히 침수시켜버릴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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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통을 이용한 광고 입니다. 지구 온난화로 식수가 점점 줄어들고 있음을 각인시켜주고 있습니다.

[공익광고] 지구온난화
뜨거운 커피컵과 지구온난화를 연결시키고 있습니다. 뜨거운 커피 컵을 들여다 보면 지구온난화로 지구가 변해가고 있다는 광고 문구가 적혀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구온난화의 심각성을 녹아드는 사람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 게릴라 캠페인은 적십자에서 지구온난화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실시했다고 합니다.

[공익광고] 지구온난화
인간으로 인해 녹지가 사라져 가고 있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종이를 아끼는 실천에서부터 지구를 구할 수 있다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빙하가 녹음으로써 도시가 물에 잠길 수 있다는 메세지를 담은 포스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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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들이 익사하는 비주얼로 만들어 사람들에게 지구 온난화에 대한 경각심을 느끼게 해주는 광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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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가 물에 빠지는 모습을 묘사한 광고입니다.


▲ 숲이 없으면 타잔도 없다란 메세지를 통해 산림파괴에 대한 경고를 담은 포스터입니다.


▲ 산림이 파괴되어 가는 모습을 사람 허파에 비유하여 경각심을 일깨워 주는 광고입니다.


▲ 환경파괴로 인해 지구 온난화 현상을 알리기 위한 광고로 녹는 아이스크림에 비유한 작품과 골프장에서 1PAR당 200,000그루의 나무가 베어지고 있음을 경고하는 도끼를 휘두르는 골퍼 모습의 광고 입니다.

지구온난화 광고포스터
지구온난화 광고포스터
지구온난화 광고포스터
▲ 지구의 온난화가 계속되면서 변화된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인간이 저런 모습으로 진화할 수 도 있다는 경고 메세지를 담은 광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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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국제광고제에 출품한 작품입니다. 현재 동물들이 처한 상황을 절실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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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젤에서 지구 온난화 메세지를 담은 화보입니다.


이번엔 온난화 관련 동영상들을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 포루투갈의 환경보호단체인 Quercus의 지구 온난화를 경고하는 광고입니다. 지구 온난화 예방을 위해 인간이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면 동물들 역시 포기하게 될 것이라는 경고성 메세지를 담고 있습니다.

 
▲ 영국에 본거지를 둔 환경 보호단체 Plane Stupid가 보내는 지구 온난화에 대한 경고 메세지라고 합니다. 단거리 이동을 위한 비행기 이용으로 발생이 되는 온실가스가 승객 1인당 400kg이라는 점과 이 온실가스 무게가 북극곰 한마리의 무게와도 같다는 점을 보여주기위해 이런 영상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합니다.

 
▲ 환경보호단체인 Environmental Defense Fund의 광고입니다. 북극곰 모양의 벌룬을 통해 지구온난화를 예방하기 위해 대중교통을 이용하자는 메세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하철이 지나가면서 생긴 바람으로 인해 북극곰이 제 모습을 찾는, 즉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사라져 가는 북극곰을 살릴 수 있다는 의미로 해석하면 될 것 같습니다.

 
▲ 미국의 환경보호단체인 Hopenhagen.org의 광고입니다. 온난화에 대한 경고성 메세지를 주는 광고가 아닌  지구 온난화에 대해 전 세계인들이 한 목소리를 내어 캠페인에 동참하자는 메세지를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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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냥터에 세사람이 있습니다. 두 사람은 총을 들고 조준을 하고 있고 한 사람은 ??????? 진공청소기를 ㅋㅋㅋ 들고 있네요~ 멀리 있는 사냥감도 빨아들이는 저 강력함!!

게다가 사냥터에서 중요한 것이 조용하게 사냥감을 노려야 하지요?? 그래서 저 진공청소기는 소음도 없을 듯한 느낌... 강력하지만 옆 사람도 모를 정도의 소음...  독일의 가전제품 회사의 광고 였습니다.



2.

진공청소기의 강력함을 보여주는 광고~~ 빨아들이려면 사람정도는 그냥 기본적으로 빨아야 하죠!!




3.
사람정도야ㅡㅡ;;; 날아다니는 애드벌룬 정도는 빨아야~ ㅇ ㅏ~~~~ 요것좀 빨았구나 생각하시죠??



4.

이것은 아예 그냥 건물 외벽에 천 같은걸 설치해서 안쪽으로 끌어 당기는 느낌을 주어 진공청소기의 흡입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음으로는 우리나라의 기업~~~LG 가 하는 광고를 보실텐데요ㅡㅡ;;; 어느나라에 광고를 한건지... 정말 오버가.... 하늘을 찌릅니다. ㅋㅋㅋ




5.
집에서 빨아들였는데 비행기, 애드벌룬 나무, 낙하산 온갖것이 다 빨립니다...;;; 필터 갈아 끼우셨죠?? ㅋㅋ



6.

바다 가까운 집에서 빨면~~ 해산물 다 잡혀요^^ 그물이 필요 없습니다. ㅋㅋ 먹을 걱정 끝~~

잘하면 바다의 보물까지????????????



7.
오버의 극치 입니다!! 행성, 우주정거장(?), 우주선 등등 여러가지 빨아 들입니다. 아주 그냥 블랙홀이네요 ㅋㅋ



진공청소기!! 빨아들이는 거 말고 어필 할것은 더 없을까요?

개인적으로는 소음까지 생각한 첫번째 광고가 제일 기억에 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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