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원은 점으로 이루어진 세계이고 2차원은 선으로 이루어진 세계이고 3차원은 면으로 이루어진 세계이고 4차원은 시공간이 접목 된것이라 하죠.


이것이 4차원 이미지라고 하는데...변형을 가해도 똑같은 모습이네요...

4차원의 입구는 어떻게 생겼을까요? 이 이미지가 포토샾으로 작업한건지 실제로 존재 했던 입구인지는 모르지만 4차원 입구에 제일 가까울 것이라 생각됩니다.

저 입구로 들어가면 어떤 세상이 펼쳐질까요??컴퓨터로 재현해봤습니다.


아~ 들어가실 준비 되셨나요???



요즘에는 기발하고 특이한 광고, 상품, 아이디어들이 많습니다. 이런걸 발명, 개발 하는 사람들은 대체 어떻게
생각하는 것일까요? 바로 아이데이션을 통해서 하는 것이죠. 트리형, 방사형 등등 여러가지 아이데이션 방법이 있지만 이번에는 트릭아트를 보며 아이디어 발상을 해봅시다^^



위의 모든 그림들은 트릭아트로써 모두 시공간을 초월한 개념을 그림에 집어 넣었습니다.
사람들은 오감을 이용하여 세상을 살아갑니다. 그래서 뇌도 오감의 느낌만을 입력하게 되는데요.
뇌는 쓰면 쓸수록, 새로운걸 접하면 접할수록, "아~신기하다" 라는 생각을 하면 할수록
뇌는 무한대로 상상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오늘 뇌에게 신선한 충격을 주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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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 머리속 두뇌의 나이는 얼마일까요?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 ^
두뇌
그럼 지금부터 숫자를 통해 여러분의 나이를 한번 알아보세요~

일단 http://flashfabrica.com/f_learning/brain/tw_brain.html 로 접속합니다.


자 그럼 지금부터 테스트 방법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아주 간단합니다.


1초후면 숫자가 잠깐 보여졌다가 사라지는데


이 숫자들을 순서대로 기억해뒀다가 누르면 되는 것입니다.  

정말 쉽죠? ^ ^

테스트가 종료되면 당신의 두뇌 연령에 대한 결과가 나오는데 전


25세가 나왔군요..-_-;

연습을 좀 더해서.. 나이를 낮춰야겠다는.

여러분도 한번 해보세요. ^ ^
http://www.seri.org/fr/fPdsV.html?fno=217439&menucode=0499&gubun=3&no=000002&page=1&tr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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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창의력의 기본이 되는 두뇌는 우리몸에 꼭 필요한 중요한 기관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게임을 하는 방법은 화면에 나타난 1 ~20까지의 숫자를 순서대로 재빠르게 누르면
당신의 두뇌 순발력을 측정해 나이를 알려주는 방식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전 40대 전반...나오는 군요.ㅜㅜ 사진이랑은 다르지만 ㅋㅋㅋ

참 재미있는 두뇌 테스트입니다.

여러분도 한번 해보세요.^^

http://i.yimg.jp/images/games/free/games/flash/atamascam_age/atamascam_age.swf




출처 : http://www.seri.org/forum/ideafac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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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LOVE You" Mouse

"     연인에게 사랑고백하고 싶으면 클릭하세요! 



 

연인에게 사랑한다고 말해보세요!

첫 사랑만 고백을 하지 못할까요?

사랑의 전문가라도 처음 사랑한다고 말하기는 어려운 법!
그런 사람들을 위해서 개발한 마우스!

사랑 고백 선물로 인기 있는 제품이라네요!


물론, 직접 얼굴 보면서 사랑고백 하기를 원하겠지만,

처음엔 누구나 서툴기 마련인 법이죠..

아마 10대 사이에서는 많이 팔릴만한 제품 인 것 같은데요..

아직 국내에 시판은 되고 있지 않은 듯!!


아이디어 가이드 Tip!!

 

Product

 

간단한 아이디어 상품으로 마우스 디자인은 마우스가 가지는 컨셉을 잘 살린 제품으로 보인다. 다만 사용을 못해봐서 아쉬운 건 그립감과 편안성을 체크해 보고 싶다는 거다..

800dpi로 일반 마우스의 기능을 모두 가지고 있기 떄문에 게임 전문 마우스로 사용은 힘들 것으로 보인다.

 

Promotion

 

일본 현지에서 어떤 프로모션을 진행할 지 모르지만..

 

쉽게 팬카페를 노리는 프로모션을 진행하면 좋을 것 같다.

첫째로 이슈를 끄는 방법으로 연예인의 목소리 녹음해서 연예인 프로모션 상품으로 홍보하는 방법이다.

처음에 이슈를 끄는 방법으로 배용준 같은 한류 스타 뿐만 아니라 국내 유명 연예인 목소리를 녹음해서 판매한다면 이슈와 상품판매의 2가지를 모두 잡을 수 있는 제품으로 생각된다.

두번째는 연인들의 사랑고백 이슈 프로모션을 진행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연예인들의 다양한 프로포즈를 공모해서 고백했었던 내용들을 차례대로 마우스에 내장해서 다양한 사람들의 니즈를 끌어 낼 수 있을 것이기 떄문이다.

쉽게 예를 들면, '내 아를 나줘~', 라던지 '내 반쪽이 되어줘'라던지, '내 심장이 되어줘', '너와 같은 곳을 바라보고 싶다던지..' 등의 다양한 성공 프로포즈 모음 마우스를 포로모션 행사로 모집해 보는 건 어떨까?

세번쨰는 다양한 '~데이' 행사 상품으로 뿌리는 것도 좋을 것 같다..발렌타이데이,화이트데이, 장미데이,키스데이, 빼빼로데이 등등등의 ~데이들을 하는 업체들과 제휴 프로모션이나 관련 ~데이 이벤트를 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사랑이라는 컨셉을 잘만 활용하면, 훨씬 좋은 프로모션들이 개발될 거로 생각된다..

 

연인의 목소리를 항상 들을 수 있어요!

연인의 사랑한다는 속삭임이 듣고 싶다면 클릭해

보세요! 이 마우스의 장점은 본인의 목소리를

녹음해서 선물로 할 수 있다는 것!

항상 바로 옆에서 연인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어요!


젊은 층에게는 인기 있을 법한 상품이네요!

 

 

 

 

 

Price

 

가격은 2,280円으로 마우스의 중저가로 볼 수 있다.

일반 마우스도 디자인만으로 30,000원이 넘어가기 때문에 대중적으로 인기를 끌만한 가격으로 보인다.

현재 일본의 고가의 마우스가 4만엔 정도에 팔리고 있음(일본 현지 시장조사 결과 )

Place

일본 유통점을 돌아 다녀보지 않아서 확실한 유통망에 대해서는 모르지만, 현재는 인터넷 쇼핑몰로 판매되고 있다.

한가지 아이디어를 제안한다면, 연예인의 목소리를 녹음해서 각 팬들을 위한 상품으로 유통을 시킨다면 대박 나지 않을까라는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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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의 Fraunhofer 연구진들은 IFA에서 선보일 virtual mirror이다. 거울을 사용하면 고객이 옷을 직접 입지 않고 옷을 입은 자신의 모습을 볼 수 잇는 것으로 마음에 드는 옷을 선택하면 다른 색상 및 디자인의 셔츠를 입은 모습을 보여준다.
링크 : http://www.hhi.fraunhofer.de/de/hhi-news/presse-und-medien/pm-zauberspiegel.html


쇼핑모우미 "가상 거울"

사용자 삽입 이미지

쇼핑 도우미 가상 거울 화면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양한 색깔의 옷을 입어보지 않고 컬러를 바꾸는 화면

아이디어가이드 Tip!!

서프라이즈 가상 거울!

사실 얼마전까지만 해도 3D를 이용한 의상 착용에 관한 제품들이 개발되고 소개되고 있었다. 획기적인 아이디어라고 방송에서 떠들고 여기 저기서 PPL도 했지만, 현재는 소비자들에게 외면을 받고 있는 실정이다.

가상 아바타가 옷을 입기는 하지만 나와는 왠지 다른 것 같은 체형과 가상 아바타가 내가 숨기고 있는 속살까지는 표현을 못해 주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에게 외면을 당했을 거라고 생각이 든다.

또한 사람들이 옷을 사러간다고는 하지만, 여자들의 경우 친구들과 아이쇼핑을 즐기면서 본인도 모르게 지름신이 강림하셔서 옷을 사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3D 아바타가 크게 성공하지 못했다고 생각이 든다..(물론 온라인 쇼핑몰의 경우엔 다르겠지만..아직 온라인 쇼핑몰 역시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이 든다.)

사람들이 옷을 사는 이유는 단순히 몸을 가리거나 계절에 맞는 상품을 입는 그런 기본적인 기능을 넘어서 개인에게 옷이 잘 어울리는 지와 새 옷을 입었을 때의 기쁨, 남에게 뽐 내고 싶어하는 마음, 옷에서 느껴지는 품격 등이 있을 것이다.하지만 그것보다도 지나가다 보고 이쁜 옷을 입어보고 싶다는 욕망을 가진 사람들도 꽤 있을 거라고 생각이 든다.









 

트렌드

가상 거울은 어찌보면 지금은 많이 유행이 지났지만, 스티커 사진을 생각하게 한다.. 내가 입어보지 않고, 내가 그 현실에 없지만 연인과 친구들과 함께 배경, 의상, 가발등을 고르고 신나게 사진 찍던 그 스티커 사진.. 그런 부분에서 충분히 많은 사람들에게 공감을 끌 수 있는 상품이라고 생각이 든다.

상품성

물론 상품으로서의 가치도 뛰어나다고 생각이 든다. 많은 의류판매 업체에서는 고객들이 옷을 입어볼 때 제품이 손상될 확률도 높고, 여성들의 화장품이 묻어서 잦은 세탁을 해야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일반 고객뿐만 아니라 가상 거울을 구매해야 하는 의류 업체에게도 상당히 높은 상품성을 가진다고 볼 수 있다.

가격

사실 이 사이트에 들어가 봤지만, 아직 가격에 대한 부분은 없는 듯 하다.. 다만 약간은 중고가라도 충분히 팔리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일반 의류판매점에서의 세탁비와 옷 수선비를 고려해 볼 때 중고가의 가격이라도 많은 업체에서 사지 않을까?

유통

현재는 독일에서 개발되어서 유통 부분까지는 신경쓰지 않는 듯하다..가상 거울의 경우 전 세계 백화점 이나 LVMH 같은 글로벌 업체를 잡는 것도 효과적이라고 생각이 든다..아니면 국가 별 판권을 파는 방법도 좋을 것 같다.

프로모션

재미있게 프로모션 이벤트를 꾸며서 유투브를 활용하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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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최초 통신 기능을 갖춘 글러브 <G-Cell 글러브>. Swany와 Texsys GmbH의 합작품으로 마이크로폰, 스피커, 전화 통화용 버튼이 통합된 제품. 블루투스 2.0 호환 가능한 제품으로 음성 다이얼링 시스템, 진동/비쥬얼 알람 모드 기능이 탑재되어 있으며, Wearable technology로는 최신 기술이라고 한다. 판매가 495달러.


출처 : http://www.swanyameri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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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가이드 Tip !!

겨울에 스키장에서 전화를 받아 본 적이 있는가!

아니 스키장에서 뿐만 아니라 한 겨울에 전화를 받으면서 걸어다녀 본 적이 있는가!!

겨울에 밖에서 전화 통화를 하는 건 약간의 애로사항(?)을 가진다고 생각한다.. 사실 그런 점 때문에 블루투스 휴대폰이 개발 되었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불루투스는 좀 더 편하게 업무를 하면서 전화 통화를 할 수 있게끔 만든 거라고 생각한다..

다만 불루투스 역시 귀에 장비를 착용(?)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기는 마찬가지..

사실 블루투스 기능이 있는 동계 스포츠용 글러브를 봤을 때는 저걸 누가 살까라고 생각했지만.. 좀 더 생각 해 보면 동계 스포츠를 즐기는 매니아 층에게는 먹힐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사실 나는 스키를 잘 타지도 못하고, 스노보드 역시 잼병이다...

하지만 내 친구들에게 물어 보면 겨울 스포츠를 즐기다가 전화가 오면 대부분 받기가 힘들어서 그냥 안 받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왜냐하면 장갑을 벗어야 하고 마스크 장비나 보호 장비를 벗어야 하는 번거로움이 생기기 때문이란다..

사실 겨울 스포츠를 즐기는 경우, 장비 대여를 하는 경우도 많겠지만 요즘엔 직접 장비를 구입해서 즐기는 인구나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그런 부분을 볼 때 일반 겨울 스포츠 장비 업체와 제휴를 맺어서 같이 파는(끼워파는 방법으로..) 방법으로 판다면 더욱 더 효과적인 판매가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든다..

그리고 디자인 부분에서도 꽤 점수를 줄 수 있는 제품이라고 생각되기 때문에 겨울 스포츠를 즐기는 매니아 층에게는 큰 매력을 제공할 만한 제품이라고 평가된다.


비단 그런 부분에서가 아니라도 겨울에 작업을 하거나 하는 경우엔 유용하게 쓸만한 장갑이라고 생각도 들지만 일반적으로 사용하기엔 쫌 비싸서 잘 팔릴지는 의문이라서... 음..

확실한 타겟 마케팅으로 가는 게 더욱 효율적이라고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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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제품을 볼 때 한

보통 제품을 개발하는 회사에서 가장 많이 놓치는 부분이

1. 개발비가 많이 소요 되었으니까 가격을 높이 책정해야 한다는 부분

2. 시장 조사와 경쟁사 조사를 잘못하는 부분(경쟁사 선정을 잘못하는 것)

3. 고가의 제품이 잘 팔릴 것이라는 부분.

4. 사장이 임의대로 가격을 선정하는 부분.

5. 잘못된 시장 조사를 통한 가격 책정 부분 등이 있을 것이다.


사실 위의 경우는 누구나 겪는 문제일 거라 생각이 든다..

제품 개발에 소요되는 인력, 비용, 디자인 비용,시장조사 비용, 경쟁사와의 가격 전략, 마케팅 비용, 유통비용, A/S, 재고비용, 환불비용, 차기 상품 개발비용 등등을 고려하다 보면 합리적인 가격을 책정하기가 어려운 경우가 많다.. 그래서 대부분의 중소기업에서는 약간의 손해를 보더라도 박리다매로 가는 경우가 대부분이겠고..

아니면 보통 중소기업의 경우 대략적인 시장에서의 경쟁 상품을 보고 사장이 임의대로 가격을 정하는 경우가 있겠고..

관련 기업을 찾아 OEM으로 납품하다 기술을 뺏기는 경우가 있겠고...

여기서는 대략적으로 가격 결정 요인에 대해서 설명하도록 하겠다..

먼저,

1. 상품 개발 비(인력비용 포함)

2. 디자인 비용(요즘 디자인이 강화되면서 외주에 맡기는 경우가 대부분이라서 별도 비용으로 포함함)

3. 포장 비용

4. 마케팅 비용

5. 유통 비용

6. 영업 비용

7. A/S 비용

8. 환불 처리 비용

9. 후속 모델 개발 비용(제품 업그레이드)


그 외로 경쟁사 상품 가격 조사 비용, 소비자 조사, 선호도 비용 등이 세부적으로 소요 될 것이다..하지만 이런 부분에서 어느 한 부분을 강조하다 보면 아무리 좋은 상품이라도 가격 때문에 사장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보통 대체 상품이 존재하는 경우 떄문에 사장 되는 경우와 고객이 느끼는 가격 대비 만족감 떄문에 사장되는 경우) 모든 부분을 복합적으로 분석한 후 가격 결정을 해야 할 것이다..


가격에 대한 자세한 부분은 차후에 아이디어 가이드의 칼럼에 소개하도록 하고 오늘은 이쯤에서 줄이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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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eyScan이 선보인 PC키보드에 컬러 스캐너를 통합한 제품. 이 제품은 세계 최초로 고품질의 고속 컬러 USB2 스캐닝이 가능한 키보드. 스캔된 문서는 자동으로 MS 워드, 어도브 PDF, 인터넷 HTML의 포맷으로 전환된다.


출처 : http://keysc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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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가이드 Tip!!


이번 키스캔 상품은 상당히 사용성을 강조한 제품이라고 생각된다.

사실 프린터를 가지고 있으면서 스캐너를 가지고 있지 않은 소호사무실이나 개인들이 의외로 많기 때문에 키스캔 제품은 상당한 메리트를 가지고 있다고 본다.

다만 가격이 $159.00 로 약간 비싸다는 느낌이 든다..

일반 키보드의 경우 10,000원~20,000원 사이에 살 수 있다고 볼 때...차라리 저 가격이라면 복합기를 사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데... 게임전용 키보드나 기능성 키보드라고 하기에도... 가격이 너무 높다는 생각이 든다..

고가로 많이 파는 것도 하나의 전략이지만, 많은 고객을 잡겠다고 한다면 차라리 가격을 조금 내리고 박리다매 형식으로 가는 게 훨씬 많은 이익을 낼거라고 보이는 제품인데..

가격을 책정할 때 시장조사나 경쟁사 조사에 매우 미흡했다고 보이는 측면이 있다..나라면..저 가격이라면 약간의 금액을 보태서 모든 기능이 되는 복합기를 사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게 만드는 가격이다..

아이디어는 좋은데..가격이 너무 아쉬운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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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바일 프로젝터 컨셉으로 디자이너 Min-Sun Kim이 제안한 제품이다. 기능면에서 아마도 제작하는것에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벽이나 스크린만 있다면 어디서나 프로젝터를 사용할 수 있으므로 TV나 영화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배터리를 사용량이 많아서 문제가 있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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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사이트 : yanko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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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전파사 Tip!!

음.. 요즘 국내에 출시된 제품에 모바일 프로젝터가 있기는 하다.. 다만 많은 사람들이 즐겨 쓰지 않는 제품중에 하나기도 하다.. 실제로 이와 유사한 제품이 소개 된 것은 CES Exhibition 에서 였다. 그 전에 언론을 통해서 가끔 소개 되기는 했지만, 관련 제품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게 된 것은 2008년 1월 라스베가스에서 였다. 하지만 문제점이 2가지로 볼 수 있다.
 소개글을 보면 밧데리가 문제라고 하는데, 또 하나의 문제가 프로젝터 화면의 크기문제이다..프로젝터의 화면 크기가 일정 크기 이상은 커지지 않는다는 단점이 있기 때문에  모바일 업체에서 제품 개발은 했지만 그런 부분에 대한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고 한다..사실 프로젝터를 사용하는 강의가 진행되면 하루종일 진행되는 경우가 있기는 하지만, 조그마한 회사에서는 1시간 내외로 진행되기 때문에 강의용 보다는 회사 프로젝터용이나 개인용을 강조하면 될 듯 한데.. . 또 다른 문제가 있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위에 디자인 대로 모바일 프로젝터가 개발된다면...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든다..사실 지상파,위성 DMB를 시청하거나, 영화를 다운받아서 핸드폰으로 보고 있으면 작은 화면에 눈이 빠질듯한 경험을 한 나로써는 밧데리 부분만 보완이 된다면 무조건 사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아마도.. 모바일 프로젝터는 대박제품으로 성공하지 않을까 하는 조심스런 전망을 해 본다..

아래는 관련 제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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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구글 이미지

당시에 3M에서 이번 CES2008에 소개한 모바일 프로젝터 모듈입니다.
핸드폰이나 스마트폰, PDA에 들어갈 수 있도록 고안된 모듈입니다.
이론적으로는 어떤 제품에도 적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렌즈는 직경이 1cm정도
LED를 광원으로 사용하고
해상도는 640x480pixel
40inch이상의 화면을 만들어 낼 수 있다고 합니다.
이것은 TI와 맞수가 될 것으로 예상되는 Microvision의 SHOW라는 이름의 pico프로젝터입니다.
(pico projector는 노트북으로 치면 팜탑정도에 해당되는 작은 사이즈의 프로젝터를 지칭)
이번 CES2008행사에 소개되었다고 합니다.
854 x 450pixel의 해상도에
12인치-100인치의 화면을 투사할 수 있습니다.
배터리는 2.5 시간정도라고 하는군요.
영화한편을 충분히 볼수 있는 배터리용량이
마케팅의 포인트중 하나라고합니다.
모토롤라의 셀폰에 모듈이 장착될 예정으로 있다고 합니다.
아래사진의 CES 2007에서 소개된 Mockup에 비해서 많이 발전된 모습이라고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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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iemens에서 선보인 최신 휴대폰 컨셉인 그린 폰으로 “Gigaset Eco Visions”,“Leaf”, “Solar” 으로 알려져 있는 휴대폰이다. 위의 제품은 재생가능한 원료로 구성되어 있으며 친환경 플라스틱과 액체나무가 바로 그것. 색상또한 녹색으로 정해서 정말 그린폰 같은 느낌을 준다. 태양광을 사용하여 전원이 유지 할 수 있다는 개념 또한 삽입했다.
[관련링크] techfre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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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가이드 Tip!!

음.. 지멘스에서 나온 휴대폰으로 태양광을 활용했다는 부분에서는 정말로 원더풀이라고 생각한다.
사실 지멘스 이전에 나온 휴대폰두 태양광을 활용한 제품도 많이 나왔고, 친환경 제품으로 나온 휴대폰도 많이 있었지만, 단순히 홍보용으로 쓰인 게 대부분이었다.
사실 이번에 나온 지멘스 폰 역시 현재를 위해서 개발되었다기 보다는 미래형 휴드폰을 제시한 개념이라고 생각하면 될 듯하다.. 전 세계를 주름잡고 있는 지멘스 이지만, 현재의 휴대폰 시장에 뛰어들기란 결코 녹록치 않음을 알기 때문에 이런 컨셉 휴대폰 위주로 나오는 것이 아닐까?
우선 시장의 반응을 살펴 보기 위해서기도 하고, 또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는 방법으로는 제격이기 때문에
많은 기업들이 이런 홍보성 디자인제품과 친환경 제품들을 출시하고 있는 것이다...
이 부분에서 다시 한번 생각할 부분은 다른 분야에서 전 세계를 주름잡고 있다고 하더라도, 이미 시장이 완벽하게 형성되어 있고 포화 상태라면 신제품 출시를 한번쯤 고려해 보는 것도 좋을 거라는 것이다..
다만 애플폰이나 구글 폰처럼 연계 분야를 꽉 잡고 있거나, 확실한 매니아층을 가지고 있다면 말은 달라지겠지만 말이다!
암튼 빠른 시일내에 이런 상품들이 많이 출시 되었으면 좋겠다....그래야 휴대폰 충전 생각에 여행용 밧데리 안 챙겨도 되려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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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누구냐!

이미지 출처는 http://blog.naver.com/c3korea?Redirect=Log&logNo=100049969373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미지 출처는http://imagebingo.naver.com/

album/image_view.htm?uid=lh0691&bno=39098&nid=19804 

처음 보는 물건을 보다 보면 물건에 대한 이해도가 떨어지는 경우를 많이 볼 수 있다. 거리를 걸어가다 보면 아는 상품보다는 모르는 상품이 많을 정도로 매일 매일 신상(?)이 쏟아지고 있는 현실이다.

그런 신상(?)이 단순한 이슈 끌기로 끝나지 않고 상품으로 인정받는 방법은 도대체 무엇일까?


우선 어떤 제품에 대한 불만이 팽배해서든, 아니면 길거리를 가다가 번쩍번쩍하고 아이디어가 떠오르든 그 아이디어를 상품으로 만들기 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리고 복잡한 과정을 거치기 마련이다.


왜냐하면, 아이디어가 상품으로 가는 확신이 안 들기 때문이다.

보통 처음 아이디어가 떠오를 때 사람 유형을 보면,

1. '왜 이런 상품은 없는 거야' 라는 푸념형 인간

2. '난 천재' 라는 자기과시 형 인간

3. '이런 아이디어가 가능할까' 라는 신중형 인간

4. ' 그냥 지나가지 머' 라는 안주형 인간

5. '이건 무조건 대박이야' 자기 과시형 인간..


정도로 나눠 볼 수 있을 거다.. 당신은 어느 유형의 사람인가?


4번형 유형이 우리 현실에서 가장 많은 유형이라고 본다..항상 좋은 아이디어가 있어도 그냥 지나가며, 주변사람들에게 말은 하면서 그런 현실이 오겠어~라면서 푸념만 하고 지나가는 유형이다.항상 누가 해 주겠지~하는 유형의 인간이다..


그리고 사실 2,5번형 인간은 대박과 쪽박 사이를 항상 오가는 사람이다.무작정 밀어 붙이는 불도저형으로 운이 좋을 때는 대박이겠지만, 현실을 파악못하고 밀어 붙이다가 자기 스스로 무너지기 쉬운 인간형이다.. 사실 CEO가 이런 형이면 직원들은 무지 힘들다...

ㅡㅡ''


1,3번형은 신중한 현실파 유형이다.. 다만 이런 사람들이 결단을 내리는 경우는 30% 수준 밖에 안되고, 시장 조사까지 하지만 진입장벽 부분에 지레 겁 먹는 경우가 다소 있는 유형형 인간이다..

사실 나도 거의 이런 수준이다..ㅡㅡ'''


유형별로 봤을 때는 2,5번형 유형의 CEO에 1,3번 형의 모사가 있으면 대박이겠지만, 현실에서는 이런 유형의 사람들과 같이 사업하기란 무지 힘들다고 본다.. 대기업에서는 어떨지 모르지만, 중소기업이라면 더욱 그렇다..


그렇다고 현실이 받쳐 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좋은 아이디어를 사장 시키는 행위는 더욱 더 바보 같은 행위라고 생각한다.


그런 사람들을 위해서 상상전파사가 단계별로 아이디어 판별법에 대해서 알려 주겠다!


매주 하나씩의 아이디어 판별법을 전파하는 상상전파사가 되겠다! 모두가 상상전파사가 되는 그날까지 쭈~~~~욱~~이어지는 상상전파사의 아이디어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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