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은 철이 지났지만 휴가를 다녀오지 않으신 분들께는 괜찮은 어플을 소개합니다~

평소에 TV로 1박2일을 즐겨 보시는분들은

"좀비게임", "절대음감", "007빵, 인디안밥" 과 같은 게임들이 익숙하실 것 같습니다.


이 프로그램에 등장하는 이런 복불복 게임들을 한번 해보고 싶다고 생각할때가 한번씩 있을텐데요~

그런 분들을 위한 어플인것 같네요~

1박2일 프로그램의 출연자들이 재밌게 즐겼던 게임을 소개해주는

"놀러가서 뭐할까? - 1박2일 게임" 라는 어플입니다~

위의 스샷에서 보이는 것과 같이 어플의 구조는 상당히 단순 합니다 ㅎㅎ


생각보다 다양한 게임의 종류를 제공하네요^^

단순히 글로만 설명하기 보다는 간단한 그림과 함께 게임을 설명해주는 부분이 참 좋은거 같네요 ㅎㅎ

그리고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은 절대음감 같은 게임에서 중요한 게임 단어들 까지 알려주는 섬세함!!!

  


마지막의 게시판에서는 사용자들이 벌칙들을 올릴수 있도록 게시판으로 운영하고 있네요^^

기발한 벌칙을 알고계신 분들꼐서는 많이 올려주실듯....


아주아주 단순한 어플이지만 나름대로의 섬세함을 가지고 있는 재밌는 어플 인것 같아요~

친구들이랑 놀러갔을때나 MT에 갔을때, 바다에 놀러갔을때 등등 갑자기 할게 없을때 

어플을 한번 보고 게임을 할수 있을꺼 같네요 ㅎㅎ 


앱스토어에서 '1박 2일', ' 놀러가면' 이라고 검색하면 어플이 검색 됩니다~

여름이 끝나기전에 휴가를 가기 위한 분들을 위한 또하나의 필수 어플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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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uxury숙자


세컨드 라이프는 2009년 11월 20일 한국에서 철수하기 전까지 약 2년간 국내 IT 업계에서는

세컨드라이프를 제외하고는 산업을 논하기 힘들정도로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세컨드 라이프는 간단히 말하면 사이버상에서 또다른 삶을 살아가는 커뮤니티 플랫폼 입니다.

3D로 구현된 드넓은 가상세계 안에서 모든것을 할수 있고, 우리가 원하는 모든것을 할 수 있다는 컨셉으로

전세계적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국내에 런칭하였습니다.

세컨드라이프의 특징은 크게 다음과 같습니다.

 - 레벨의 개념이 없는 자유도.

 - 게임내 화폐(린든달러)와 현실세계의 달러간의 환전시스템.

 - 사용자들이 제작할수 있는 무한한 컨텐츠(옷, 건물, 지형 등)

 - 전세계 이용자들을 만날수있는 연결된 서버



잡지에 소개된 안시청(출처 :This is game.com)


당시

부동산 사업으로 2년 6개월만에 누적 순이익 200만달러를 벌어들인 안시청,

직원을 55명이나 두고 사옥을 짓거나 프로모션 대행업을 하여 수익을 올리고 있는 시블리버벡,

옷 매장을 70여곳 보유하고 있으며 특히 아이템은 개당 75센트로 연매출 10만달러의 수입을 버는 피터로

등은 인터넷상에서는 이미 유명인사가 되었습니다.

이들은 모두 가상세계의 컨텐츠(부동산, 건물, 의류 등)를 판매함으로서 현실세계의

실질적 수익을 올리고 있었습니다. 더욱놀라운 것은 이들이 현실세계에서 기업가가 아닌 

일반인이라는 것입니다.

 

이에 대한 연이은 뉴스 기사와 보도 자료들은 당시 국내의 일반인들에게 가상세계의 수입이

현실세계의 수입으로 이어질수 있다는 희망을 심어주기에 적합한 소재였습니다.


게임머니 거래사이트의 거래모습 (출처 :itembay)



만일

"리니지 8년째 즐기는 회사원 김모씨 아이템 팔아 1억 벌다"

라는 기사가 배포되었다면 우리 사회는 어떠한 시선으로 김모씨를 바라봤을까요??

이것은 설명하지 않아도 모든분들이 알고계실 것입니다.

하지만 이것이 정당화되고 신격화 되는 세컨드 라이프는 당시 국내 IT업계의 충격이었습니다.

 


또한 기업에서는 더이상 겉모습이 같은 홈페이지가 아닌 자사만의 건물과 창조성을

마음껏 뽐낼수 있고 창조할수 있는 새로운 땅이 생기게 된것입니다.

토요타의 사이언시티에서는 아직 판매전인 신차를 무료로 마음껏 시승해 볼수도 있고

삼성전자와 소프트 뱅크의 섬에서는 애니콜의 새로나온 핸드폰을 체험해볼뿐 아니라 숨겨진 미션을 수행하는

게임도 즐길수 있도록 꾸며 놓았습니다.

무한의 공격적인 마케팅을 진행할 수 있는곳이 바로 세컨드 라이프 입니다.


남의 눈치를 보지않고 게임머니를 팔수도 있고 기업홍보도 할수있는 플랫폼이

전국에 인터넷인프라가 깔려있는 국내에 들여온다면 반드시 성공할것이다!

라는 전문가분들도 상당히 많으셧습니다.


하지만 결과는...

서비스 2년만에 '린든랩 한국지사 철수' 입니다.

 

해외에서 수많은 성공사례를 이끌어온 세컨드라이프인데 전세계 1위의 인프라를 가진 IT강국이라는

한국에서는 실패를 하게 된것입니다.

왜일까요???


이유는 바로 세컨드라이프는 목적성이 결여되었기 때문입니다.


NC소프트의 게임 아이온 중 사냥장면(출처 : 아이온)


국내의 MMORPG에서는 게임을 처음 접속하면 시스템이 무언의 압력을 게이머에게 주입합니다.


“Level을 올려라!”


게이머는 시스템이 알려준 자신이 가야할 방향(레벨업)을 향해 

사냥도 하고 아이템도 팔고 동맹을 맺고 친구도 사귀게 되는 등  그 여정, 즉 모험과 스릴을 즐기게 됩니다.



세컨드 라이프 첫 시작 화면(출처 : 블로그 퍼플민트 놀이터(http://purplemint.tistory.com/18)


하지만 세컨드라이프는 게임을 처음 접속하면 시스템이 한마디 속삭입니다.

“니 맘대로 하세요”

주입식 교육의 폐혜로까지 책임을 넘어간다면 너무 심오해 지는것일까요.

이런 접대를 처음 접한 게이머는 무언가를 해볼 생각조차 하지 못한채 떠나게 됩니다.



본글의 가장 윗부분을 보시면 세컨드라이프란 커뮤니티 플랫폼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게임이 아닌 커뮤니티에도 목적성이 필요한가 라고 생각할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국내에는 수많은 커뮤니티 플랫폼이 있습니다.

트위터의 국내 가입자수를 넘긴 미투데이(출처 : 미투데이)

사용자의 입장에서 이미 내가 자리잡은 수많은 커뮤니티 플랫폼을 버리고

세컨드 라이프에서 정착을 해야 할 이유를 느끼지 못한것입니다.

세컨드 라이프에서 정착을 해야할 이유는 그 목적이 만들어 주기 때문입니다.

 
사용자들은 투자시간 대비 얻을 수 있는 가치에 대한 고민을 하고있기 때문에

그 가치가 투자시간의 가치보다 높아야 함은 당연한 것입니다.


즉, 세컨드 라이프류의 플랫폼 생존 방안은

부수적인 요소 보다는 사용자들의 목적의식을 심어주며 투자하는 시간이 즐거울 수 있는

컨텐츠를 기반으로 한 플랫폼을 제공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Q : 세컨드 라이프의 Open Source 사용자 참여형 컨텐츠가 국내에서 성공할 수 있는 방향은?

A : 세컨드 라이프의 Open Source를 기반으로한 사용자 참여형 컨텐츠의 개념은 
   
    상당히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간 어떤 플랫폼에서도 존재하지 않았던 내가 만든 나만의 아이템이라는 컨셉은 남들과 다르고 싶은 
   
    개인의 욕망을 충족시킬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것또한 사용자들이 많이 사용할때에 국한된 이야기 입니다.

    아무도 없는곳에서 남들과 다르다고 좋을건 하나도 없으니까요.

    때문에 본문에서 언급했듯이 이 또한 부수적인 요소에 해당될수 밖에 없을것입니다.

   사용자들이 모이는 플랫폼에 있으면 좋은 옵션이지 이것자체가 목적이 될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Q : 국내 정서에 맞는 커뮤니티 플랫폼이란 무엇일까요?

A : 국내에서는 수많은 커뮤니티 플랫폼이 존재하고있습니다. 

     I love School, 싸이월드, 블로그, 미투데이 까지 무수히 많은 커뮤니티 플랫폼 중 

     성공한 플랫폼의 사례를 본다면 한가지 특징이 있습니다.

     바로 국내 사용자들의 입맛에 맞는 국산 플랫폼이라는 것입니다. 

     네이버 블로그나 미투데이의경우에는 비록 시작은 해외의 플랫폼에서 시작하였지만 
 
     곧 국내 서비스의 사용자들이 기존 플랫폼의 사용자수를 뛰어넘게 되었습니다.

     이렇듯 국내 인터넷 시장은 해외에 비해 우리만의 문화적인 울타리가 높게 쳐져 있다고 생각됩니다.

     기존 플랫폼들과 해외 비슷한 서비스의 플랫폼을 비교해보면 언어의 장벽을 제외한 한가지 특징이 있습니다. 

    
     그것은 사용자들에게 적정한 수준의 제약을 주고 한가지 방향으로 흘러 가게끔 
 
     자연스럽게 제작된 플랫폼 이라는 것입니다.

     자유도가 높고 자신이 마음껏 꾸밀수 있는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보다는 

     적당히 업체에서 제공해주는 서비스를 이용만해도 만족할만한 결과가 나올수 있는 
 
      싸이월드나 미투데이와 같은 플랫폼들이 단순히 한국어를 지원해서 만은 아닐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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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영화 '매트릭스' 중


1999년, 워쇼스키 형제에 의해 전 세계는 새로운 충격에 휩싸이게 되었습니다.


매트릭스.....

우리가 살고있는 현재 세계가 가상세계가 아닐까 하는 상상은

"설마...' 라고 생각하지만  "그럴지도 모르겠다" 라는 생각도 가지게 합니다.


                출처 : Linden Lab의 'Second Life'

약 5년 후 Linden Lab에서 개발한 'Second Life'를 보고 저는 순간 매트릭스가 떠올랐습니다.

가상세계에서 마음껏 뛰어노는 또다른나.... 매트릭스 안에서 마음껏 활개치는 네오와 다른점이 뭘까요..

오감을 느낄수있다는것 말고는 큰 차이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Second Life가 게임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기존의 온라인 게임과는 다르게  경험치, 퀘스트, 결말 등의 게임적 요소가 없는 단순한 가상세계라는 것입니다.

즉, 생활형 온라인 게임이라는 것이지요

다음 도표를 한번 보실까요..

출처 : ETRI(한국 전자통신 연구원) HD게임연구팀


기존까지는 게임형 온라인게임이 대세를 이루었지만

현재 온라인 게임의 개발현황을 보면 더이상의 참신한 장르와 아이디어가 부족한것이 실상입니다.

그 대안으로 나타난것이 가상현실(메타버스) 이지만 생활형 온라인 게임의 특징때문인지

우리나라에서는 성공하지 못하였습니다.


그렇다면 그 대안은 과연 무엇일까요?

바로 생활형 온라인 게임과 게임형 온라인게임, 그리고 현실세계의 혼합 이라고 생각합니다.


혼합형 온라인 게임은 생활형 온라인게임의 SNS적인 요소와 자유도를  가지지만

게임형 온라인게임의 캐릭터 성장의 요소, 수집과 스토리등의 게임적 재미를 가진 새로운 형식의 게임입니다.

나아가 게임에서도 현실에 있는듯한 느낌, 현실에서도 게임에 있는 듯한 느낌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현재의 생활형 온라인게임에는 레벨이라는 요소가 없지만

사냥의 경험치 대신 플레이 타임이 증가함에 따라 레벨이 증가하는 레벨시스템을 추가할수도 있고

게임형 온라인 게임에 없는 자유도는

생활형 게임의 장점인 건물 디자인과 캐릭터 디자인의 요소를 가미할수 있습니다.


                                   출처 : ETRI(한국 전자통신 연구원) Metaverse Roadmap Overview

현실세계의 나를 사진으로 찍으면 3D캐릭터로 만들어 게임속의 내 얼굴이 캐릭터가 되고

맘에 들지 않는 친구나 직장 상사님의 사진을 몰래 찍어서 업로드 하면.....

몬스터의 얼굴이................... 변하게 된다면 게임할맛 나지 않을까요 ㅎㅎㅎ


나아가 게임내에서 흔히 "어떤 맵의 지점을 찍고 돌아 와라" 하는 퀘스트가 있는데

추가 퀘스트로...

"1주일 동안 명동, 신촌, 강남, 잠실, 동대문의 숨겨진 QR코드(2차원 바코드)를 핸드폰으로 찍고와라."

라고 할수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조금 허황된 얘기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아이디어의 출처인 유럽 에서만 가능한 NIKE의 아이폰 어플리케이션 'True City'입니다.


출처 : Nike Branded Apps. 'True City'


현실세계와 가상세계를 오고가는 정말 매트릭스와 같은 게임.


미래의 온라인 게임을 주도할수 있는 온라인 게임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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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足 寒 傷 心  民 怨 傷 國

2. 頭 寒 足 熱

3. 水 昇 化 降

갑자기 한자가 나와서 많이들 놀라셨나요? ㅋㅋ 아니면 다 뜻을 알고 계신가요?
첫번째 한자는 족한상심 민원상국 의 음을 가지고 있으며 뜻은 발이 차가우면 마음이 상하고 백성이 원망하면 나라가 상한다는 뜻입니다.

그럼! 두번째 한자는 무엇이냐? 두한족열 로 머리는 차갑게 발은 뜨겁게 하라는 뜻입니다.ㅋㅋ

재미 없어지고 있는데~~ 끝나갑니다!! 마지막 세번째 수승화강, 물기운은 머리쪽(위)으로 불기운은 발쪽(아래)쪽이라는 뜻입니다~
두번째와 세번째는 우리몸의 가장 이상적인 상태라고 합니다.




요 이상하게 생긴 물건이 무엇이냐?  우리 발을 따뜻하게 해주는 발열 발쿠션!!




발 넣는 구멍이 있어서 참 따뜻해 보인다. 언뜻보면 신발 같기도 ㅎㅎ



발 넣은 모습을 보니 참 따뜻해 보인다.

여기서 핵심!! 발열쿠션 사무실이나 집에서 사용한다!! 사람들이 언제 가장 많이 이용할까? 일할때나 게임 할때!! 즉, 컴퓨터를 사용할때 이다. USB만 꽂아주면 열이 발생 한다.
게다가 미끄럼 방지가 밑에 붙어 있어 발이 멋대로 움직이진 않는다.

가장 중요한 선길이 118cm 라 줄길이도 넉넉하다.




특히!! 여성들의 발은 항상 따뜻해야 한다. 발이 차가우면 혈액순환도 잘 안되고
생리주기도 불안정 해지기 때문이다.
사무실이 추울땐 털신 대신 발열 쿠션을 이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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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뜻보면 일반 캠 같이 생긴 이 물건은 무엇일까? 바로 핑거마우스!! 손가락 마우스 이다. 이 마우스의 가장 큰 장점은 프리젠테이션 할때 가장 유용하게 쓰인다는 점이다.




손가락에 끼고 사용 하면 됩니다.
뛰어난 휴대성
프리젠테이션 시 간단히 사용
자유로운 손가락
편한자세에서 사용가능

청바지 같은 곳에서도 사용가능합니다~ 일반 책상, 모니터 옆, 벽 등에서도 잘 구동됩니다.


레이저 마우스와 같은 원리로 레이저로 인식을 합니다.

게임할때도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각종 프로그램을 사용할때도 써보았습니다. 우선 프리젠테이션 할때는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USB연장선만 있으면 편리합니다. 포토샾이과 한글 특히나 타이핑할때는 정말 좋습니다.
익숙해지면 일반 마우스보다 더 빨리 작업 하실수 있습니다.



좀 더 편리한 마우스 라이프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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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이디어가이드 브릿지컨설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