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은 철이 지났지만 휴가를 다녀오지 않으신 분들께는 괜찮은 어플을 소개합니다~

평소에 TV로 1박2일을 즐겨 보시는분들은

"좀비게임", "절대음감", "007빵, 인디안밥" 과 같은 게임들이 익숙하실 것 같습니다.


이 프로그램에 등장하는 이런 복불복 게임들을 한번 해보고 싶다고 생각할때가 한번씩 있을텐데요~

그런 분들을 위한 어플인것 같네요~

1박2일 프로그램의 출연자들이 재밌게 즐겼던 게임을 소개해주는

"놀러가서 뭐할까? - 1박2일 게임" 라는 어플입니다~

위의 스샷에서 보이는 것과 같이 어플의 구조는 상당히 단순 합니다 ㅎㅎ


생각보다 다양한 게임의 종류를 제공하네요^^

단순히 글로만 설명하기 보다는 간단한 그림과 함께 게임을 설명해주는 부분이 참 좋은거 같네요 ㅎㅎ

그리고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은 절대음감 같은 게임에서 중요한 게임 단어들 까지 알려주는 섬세함!!!

  


마지막의 게시판에서는 사용자들이 벌칙들을 올릴수 있도록 게시판으로 운영하고 있네요^^

기발한 벌칙을 알고계신 분들꼐서는 많이 올려주실듯....


아주아주 단순한 어플이지만 나름대로의 섬세함을 가지고 있는 재밌는 어플 인것 같아요~

친구들이랑 놀러갔을때나 MT에 갔을때, 바다에 놀러갔을때 등등 갑자기 할게 없을때 

어플을 한번 보고 게임을 할수 있을꺼 같네요 ㅎㅎ 


앱스토어에서 '1박 2일', ' 놀러가면' 이라고 검색하면 어플이 검색 됩니다~

여름이 끝나기전에 휴가를 가기 위한 분들을 위한 또하나의 필수 어플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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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에 한번 대한민국에서 태극기가 가장 많이 팔리는 시즌

붉은 티셔츠, 붉은 손수건, 붉은 머플러, 붉은 악세서리, 붉은 호루라기 등등 붉은색 아이템은 모조리 대박치는 시즌

대한민국의 4천만 국민이 혈연, 지연, 학연을 구분하지 않고 모두가 하나가 되는 시즌

한탕만 크게 잘 하면 최고의 마케팅 효과를 얻을수 있는 시즌

드디어!!!!! 4년만에 월드컵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대~~~~~한민국!!


아... 잠깐 흥분했네요... 흠흠...

그럼 볼론으로 돌아와서....

2002년 이후 대부분의 산업에서도 월드컵은 잘만하면 최고의 마케팅 효과를 얻을수 있는 시즌입니다.

그렇다고해서 2010년이 2002년, 2006년과 똑같은것은 아닙니다.


그럼 2010년 월드컵에서의 마케팅은 4년전과 무엇이 다를까요??

여러가지 차이점이 있겠지만 그중 단연 우선으로 손꼽히는것은 

최근 몇개월간 3대 포탈사이트 메인페이지 뉴스에 하루도 놓치지 않고 보이는 아이폰의 등장입니다.

아이폰 어플리케이션의 광고효과는.... 이미 어지간한 매체를 뛰어넘었습니다.


그래서 일까요??

국내외를 막론하고 이미 연초부터 월드컵 관련 아이폰 어플리케이션이 상당수 등장하였는데

국내 어플중에서는 현재  KT의 'olleh soccer(올레싸커)' 와 지비모바일의 '월드컵 2010' 이

비교적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앞으로은 이 두가지 어플의 비교분석시리즈를 포스팅하여  보름뒤 열릴 월드컵에서

어플리케이션계의 우승자는 누가 될것인지 한번 예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0. 기본적인 어플리케이션 스펙 비교

 

올레싸커

월드컵 2010

제작사

KT

지비모바일

가격

Free

Free

별점

3.5

3.5

푸쉬알림

없음

경기알림 메시지

GPS

없음

없음

G센서

사용함

사용안함.

메뉴갯수

5(공지사항포함)

4(설정포함)

Deep

평균 2단계

평균 2단계



본격적인 비교 전에 두가지 어플리케이션의 기본적인 스펙을 비교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두드러지는 차이점은 푸쉬알림과 G센서 부분인데요.

두 어플리케이션 모두 아이폰의 특징인 푸쉬 알림과 G센서 기능을 각각 한가지씩 사용하고 있습니다.


위 항목중 눈에 띄는 항목은 메뉴갯수 와 Deep 항목 입니다.

사용자 편의성에 대한 부분이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의 성공가능성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비교 항목에 추가하였습니다.

Deep 이란 어플리케이션 구성항목의 깊이를 말하는 것으로

보통 가장 세밀한 컨텐츠를 볼때까지의 화면 전환 횟수로 계산을 하게 됩니다.

참고로 Deep이 3단계 이상일경우 사용자들이 심한 불편함을 느낄수가 있다고 합니다.




1차전. 메뉴구성 & 사용자 편의성


앞서 말씀드린것과 같이 모바일어플리케이션에서 가장 중요한 요인중 하나로 손꼽히는

사용자 편의성에 대한 부분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메인메뉴는  KT 올레싸커는 5개, 월드컵 2010은 4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앱스토어 상위 어플리케이션의 경우 평균 4개 미만의 메뉴를 구성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15개의 메뉴로 구성되어진 KT올레싸커의 경우 상당히 복잡한 구성이라고 생각됩니다.


KT의 올레싸커의 경우 5개의 메뉴구성 중 3개 메뉴에 다시 4~5개의 서브메뉴들로 구성되어 있어

사용자들이 느끼게 되는 총 메뉴의 갯수는 15개가 되기 떄문에 자칫 어플리케이션과의 첫대면시

혼란을 겪게 되는 상황이 올수도 있습니다.(필자도 처음에는 뭐부터 해야될지 방황했던 경험이...)



5개의 메인메뉴는 2010남아공, 올레응원, 이벤트, KT와 함께, 공지사항 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각 메뉴는 다음과 같은 세부 메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010남아공 - 개최정보, 남아공날씨, 경기일정, 올레사커뉴스,상대국 정보

올레 응원   - 공식응원가, 야광봉, 응원CF보기, 뮤직비디오, 비디오 메이킹 필름

이벤트       - 3가지 이벤트

KT와 함께  - 대한축구협회, 서울유나이티드, 한국여자축구연맹, 축구꿈나무

공지사항

각 메인메뉴당 3개 이상의 서브 메뉴로 구성된 올레 싸커

흠...... 참으로 복잡한 구성이 아닐수 없습니다.

메뉴를 읽다가 지치신 분이 없으시길 바랍니다 ㅎㅎ


각 세부메뉴는 한가지 컨텐츠 씩 담고 있는데 이는 사용자에게 엄청난 귀차니즘을 유발시키는 요인이 됩니다.

게다가 2010남아공 메뉴의 경우 쉽게 인터넷에서 접할수있는 기본적인 정보를

4가지의 메뉴를 사용하면서 볼수 있도록 하였다는 점이 감점 요인이 될수 있습니다.


올레 응원에 경우에도 야광봉을 제외한 모든 메뉴가 사용자들이 자주 사용하지 않을 뿐더러

인터넷접속을 필요로 한다는 점에서 낮은 사용성이 예상되는 항목입니다.


이벤트의 경우는 다양한 상품과 월드컵과 관련된 이벤트들로 구성되어있다는 점에서 플러스 요인이 될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왜 있는지 알수없는 KT와 함께 메뉴는..... KT의 홍보를 위한 무리수가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사용자 편의성을 떨어트리면서까지 축구 단체를 후원한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을까...하는 생각이 들게 되네요....


만약 메뉴를 재구성한다면......

'경기일정', '야광봉', 이벤트, ' 공지사항'

으로 축소하는것이 어떨까 생각됩니다.



반면에 '월드컵 2010'의 경우 4개의 메뉴로 구성되어있으며 각 메뉴는 경기일정을 제외하고는

세부메뉴가 존재하지 않아 메뉴를 상당히 심플하고 편리하게 구성하였다고 생각됩니다.


메인 메뉴는 경기일정, 응원하기(트위터), 응원가, 설정 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세부메뉴는 다음과 같이 구성되어있습니다.

경기일정 - 일자별, 조별, 평가전
응원하기 - 없음.
응원가 - 없음.
설정 - 없음.

직관적인 항목으로 구성된 메인메뉴

'월드컵 2010'의 메뉴구성은 말이 필요없습니다.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의 메뉴란 무엇인가를 보여주는 심플함과 

사용자들이 원하는 정보와 기능을 콕 찝은 메뉴구성으로 사용자 편의성을 극대화한 부분이 엿보이네요.


첫번째 항목인 메뉴구성 부분에서는 사용자 편의성을 극대화한 '월드컵 2010'이 압도적인 사용성으로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오늘 힘없이 무너진 KT의 "올레싸커"가 다음 주제인 정보제공력 부분에서는 비등한 실력을

펼칠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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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 2~ 3년 동안 2.0이라는 단어를 정말 지겹도록 들은것 같습니다.

처음  Web 2.0이라는 단어가 나온뒤로 갖가지 2.0의 개념이 등장하기 시작했는데요.

최근들어 또하나의 2.0이 나타나게 되었습니다.

바로 스마트폰을 시작으로한 Mobile 2.0 입니다.



"Mobile 2.0" 이란 무엇인지 제가 말씀드리기 보다는 위키피디아의 페이지로 링크를 걸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키피디아 보러가기


사실 최근 2.0 이라는 단어가 들어가는 모든 분야에서 가장 공통적인 부분은


기존에는 아무런 힘을 쓰지 못했던, 영향력이 없었던 사람들이 뭉치면 더 큰 효과를 가져온다는 것입니다.

즉, 수동적인 존재였던 일반인들이 자발적인 참여로 인해 어떤 분야를 이끌어 가는 주체가 된 변화를

일컫는 단어가 "2.0" 입니다.


그러므로 2.0의 태생인 Web 2.0의 가장 기본적인 개념인 개방, 참여, 공유는 이제 어떠한 분야라도

절대로 간과할수 없는 부분이며 이러한 개념이 그대로 Mobile로 전승되어진것이

Mobile 2.0이라고 생각됩니다.


Mobile 2.0에서의 가장큰 성공을 거둔 것이 바로 애플의 "App Store"입니다.

하루평균  200 ~ 600건의 어플리케이션이 등록되며

현재 20만개 이상의 어플리케이션이 등록되어 있다고 합니다.

또한..... 지난 1월 앱스토어에서는 30억 다운로드를 돌파했다는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출처 : 한국일보 (http://news.hankooki.com/lpage/economy/201005/h2010051802373221540.htm)

이러한 경이로운 숫자가 말해주듯이 앱스토어는 모바일업계의 혁명을 몰고왔습니다.



그동안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산업은 제조사와 이동통신업자가

마음대로 쥐었다 폈다 할수 있는 시장이었습니다.

어플리케이션은 이동통신업자의 허가를 받아야만 시장에 나올수 있었고

이동통신업자의 수익에 반하는 어플리케이션은 꿈도 꾸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었습니다.


하지만 앱스토어의 탄생으로 인하여 그들의 영향력은 순식간에 사라지고

어플리케이션 개발사 또는 개발자들만의 능력만으로 경쟁할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었습니다.


하지만 앱스토어는 단지 플랫폼만으로 성공할수 없다는 부분을 꼭 인지 해야 합니다.

사실 앱스토어의 성공은 애플의 꾸준한 노력과 치밀한 전략이 이룬 결과 라고 생각됩니다.


앱스토어를 성공으로 이끄는 요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로 사용자 및 단말기의 갯수입니다.

아이폰과 아이팟터치의 사용자가 지금처럼 많지 않았다면 앱스토어의 성공은 존재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렇기 떄문에 애플은 아이팟터치와 아이폰의 앱스토어를 분리하지 않고 하나의 환경으로 구축하였으며

그 결과 아이폰이 늦게 출시된 국내에서도 앱스토어의 가능성을 열었습니다.

이러한 측면에서 보았을때 아이팟 터치는 앱스토어의 성공에 일등공신이라고 말할수도 있을것입니다.


국산 개인개발자들의 희망으로 불리는 변해준씨의 Heavy Mach.

둘째로 개발자입장에서는 어플리케이션의 개발이 용이해야 하며 개발 동기가 있어야 합니다.

그간 개발자는 단지 프로그램을 개발할뿐 그에대한 합당한 보상이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애플은 어플리케이션의 판매수익 70%를 개발자에게 제공하고

모바일 플랫폼이지만 기존의 MAC OS 개발환경과 크게 다르지 않는 SDK를 제공하여

개발자 참여장벽을 최대한으로 낮춤으로서 개인개발자들이 적극 참여할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습니다.

이런 요인들 덕분에 초기 앱스토어는 개인개발자들의 낙원과 같은 존재가 되었다고 합니다.


한때 국내에서도 해외 앱스토어 유료 어플 시장에서 상위권을 차지하여 억단위의 수입을 낸

개발자들에 대한 뉴스가 많이 보였고 이것이 국내의 많은 개인개발자 분들께서

앱스토어로 진출하게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최근들어 메이저급 개발 업체에서도 앱스토어로 뛰어드는 사례를 많이 볼수 있는데

이는 개인개발자들의 입장에서는 상당히 불리한 상황이 되었습니다.


마치 2000년대 초에 홈페이지 개발이 성황을 누리던 때에

개인 개발자 분들께서 웹프로그래밍을 공부하여 여러 업체들의 홈페이지 개발건을 진행하였다가

웹 에이전시의 탄생으로 개인개발자 분들이 많이 사라지시게 된 상황과 비슷하다고 생각되어집니다.


이러한 현상이 지속되어 개인개발자 분들이 앱스토어를 떠나게 된다면 

앱스토어의 입장에서는 어플리케이션 등록의 갯수가 현저히 줄어들게 되어

치명적인 상처가 될것이므로 이에대한 대책을 마련해야 할것입니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

사용자와 개발자 라는 가장큰 두 요인은 앱스토어 성공의 초석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초석을 마련한뒤 애플은

저렴한 어플리케이션가격과 편리한 무선인터넷환경이라는 양념을 사용자들에게 제공하여

더이상 빠져나올수 없는 유혹을 하게 된것입니다.

평균 0.99달러라는 파격적인 어플리케이션의 가격과 무한정 배포가 가능한 무료 어플리케이션 전략은

사용자들의 구매를 폭발적으로 상승시킨 요인으로 작용하게 되었습니다.

Top 25위의 어플리케이션중 상위 5개 모두 0.99$ 이다.

0.99달러정도는 쉽게 쓸수 있는 가격이며 필요가 없어서 지운다고 하더라도

재구매가 아닌, 재 다운로드를 할수 있기 때문에 사용자들의 구매욕을 충족시키기 충분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어플리케이션들로 인하여

아이폰은 단순한 전화기가 아닌 전화도 되는 모바일 기기로 변신할수 있게 된것입니다.


최근들어 통합 앱스토어  WAC(Wholesale App Community)가 많이 논의 되고 있습니다.

또한 그 외에 구글, 블랙베리, 윈도우 모바일, 삼성 등 여러 곳에서 어플리케이션 스토어가 생겨나고 있습니다.

단순히 따라하기 식의 스토어가 아닌 사용자와 개발자, 더 나아가 주변 이해관계자들이

하나로 뭉칠수 있는 스토어가 만들어 졌으면 좋겠습니다.


Q : 어플리케이션 마켓에서는 어떠한 이해관계자들이 있을까요?
A : 첫째로 본문에서 언급하였던 사용자와 개발자가 있습니다. 그 외에 휴대폰단말기 제조사, 이동통신업자가 직접적인 이해관계자가 될수 있으며 간접적으로는 PSP, NDS와 같은 휴대용 게임기 제조사 및 개발사, 음반사, TV방송국, 신문사 등 대부분의 분야에 영향을 미칠것으로 보입니다.

이중 직접적인 이해관계자인 이동통신업자의 경우에는 본문에서도 언급햇듯이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기득권을 빼앗긴것 뿐만이 아니라 직접적으로 수익에 영향을 미치는 음성통신, SMS,
무선인터넷 컨텐츠 부분 등에서 많은 손실을 보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의 무료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하면 무료전화, 무료 문자, 무료 영화, 무료 동영상 등을
이용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동통신업자들은 수익의 60%이상을 음성통신에 의존하였던 기존 수익구조를 벗어나
새로운 수익모델을 찾아야 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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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증권

 

MS 스마트폰 '핑크폰' 내주 선보여

 

[핑크'터틀'이미지]

[핑크'퓨어'이미지]

 

내용발췌 : "MS가 지난 2008년 인수한 데인저가 디자인했으며 티모바일(T-mobile)의 사이드킥 휴대폰의 후속 모델이다. 제조는 샤프에서 맡는다. 리서치업체 컴스코어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19.1%였던 MS의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은 지난 2월 15.1%로 떨어졌다. 같은 기간 구글의 안드로이드는 3.8%에서 9%까지 점유율을 끌어올렸으며 애플은 25.4%, 리서치인모션(RIM)은 42.1%를 차지했다. "

MS에서 SNS를 통한 젊은층을 잡기 위해서 핑크폰을 선보인다고 하네요..어제 소셜게임 세미나에 참석했는데 미국은 SNS를 활용한 소셜게임이 정말로 활발하더군요..^^ 사실 MS에는 BING 검색, 윈도우 외에는 거의 관심이 없었는데 제조까지 하는 줄은 이제서야 알았답니다..^^;;;

 

한화證 "스마트폰 주식거래는 무료"

 

6일부터 6월 30일까지 아이폰뿐만 아니라 모든 스마트폰에서도 무료라네요..ㅎㅎ 음..한화증권이 약간 늦긴 했지만 그래도 증권사 스마트폰 경쟁에 뛰어들었네요^^ 다양한 서비스 좀 많이 내주세요! ㅎㅎㅎ

 

“3가지 일 한번에…스마트폰 통합OS 플랫폼 만든다”

 

클라우드나인에서 스마트폰 통합OS 플랫폼을 개발했네요..대표 인터뷰까지 떴네요..음..통합이라는 장점과 단점을 개발자는 어떻게 생각할지 궁금합니다..^^저는 개발자가 아니라 토스! ㅎㅎ

 

'스마트폰 돌풍의 또 다른 주역 대만 HTC'

 

내용 발췌 : 유명 브랜드나 이동통신 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공급에서 시작해 자체 브랜드 인지도를 확대하는 HTC의 성장전략이 결실을 맺고 있는 셈이다.
구글이 안드로이드 폰을 제작하던 HTC를 자신들의 첫 구글폰인 '넥서스원'을 제작토록 맡긴데 이어 미국 이통업체 스프린트 넥스텔도 HTC를 낙점했다. HTC는 지난달 23일 스프린트와 함께 4세대 스마트폰, '에보'를 처음으로 발표하기도 했다. "

구글 넥서스원 OEM 업체..그리고 스마트폰 시장에서 4위(노키아, 리서치 인모션(RIM), 애플, HTC 순)..삼성이나 엘지가 일반 휴대폰 시장에서는 2~3위라고 하지만, 스마트폰 시장에서는 명함도 못 내밀고 있습니다..

아이패드 나오니까..부품이 삼성꺼니..엘지꺼니..이런 기사보다는 스마트폰 자체가 유명한 삼성, 엘지기를 바랍니다..ㅡㅡ;;

 

삼성전자, 스마트폰 ''비상''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이 3% 대라네요..음..윈도모바일쪽에 집중된 인력 때문에 그렇다는데..참..고민되겠어요..삼성도..얼마전에 아는 분이 삼성 반도체 이야기를 해주는데..삼성반도체 내에서도 60%가 아이폰을 쓴다네요..ㅡㅡ;;;

결코 삼성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힘 좀 냈으면 좋겠네요..

 

이수페타시스, 아이패드+스마트폰 수혜모멘텀 지속-HMC

 

스마트폰과 아이패드의 판매 호조로 인해서 연관 장비 판매 업체도 급성장을 하네요..^^

 

게임

 

박진감 넘치는 웹게임 `스마트폰` 속으로

 

MMORPG게임도 스마트폰에서 즐기기 편하게 나왔네요.. 음.. 머..SNS를 활용한다면 더욱 더 빠르게 전파되지 않을까 하는데..MMORPG특성상 속도에 문제가 있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있네요..

 

 

칼럼/신기술

 

[손안에 펼쳐진 새로운 세상보기] (중)스마트폰, 증강현실과 만나다

 

가트너는 증강현실을 지난 2008년부터 2012년 사이의 ‘유망 10대기술’의 하나로 지정됐다.. 증강현실 스마트폰에서는 빼놓을 수 없는 어플 중에 하나죠..저도 스캔서치나 어디야를 자주 쓰긴 합니다.ㅎㅎ

증강현실이 국내외 에서 열풍이라고 해도 역시나 가장 문제점은 수익성이죠..그 문제 어떻게 해결할까요? ㅎㅎ LBS 광고를 하고 싶어도..못하게 하니.. 단순 CPC 광고로 가야 할지..고민되겠네요.. 애플과 구글에서 LBS를 통한 광고 모델이 빨리 나오기를 기대합니다..

 

스마트폰 이런 기능도? …사진 찍으면 위치ㆍ가격 주르륵

 

잼난 기능이 역시 많습니다..사람의 얼굴만 찍어도 페이스북과 트위터까지도 바로 뜬다니..역시 무서운 세상.ㅎㅎㅎ

한번 읽어보세요! 정말로 잼난 어플 많답니다!

 

 

정부/정책/공공

 

정부부처, 대국민 정책서비스 스마트폰 활용 열풍

 

정부 각 부처에서도 스마트폰 열풍에 뛰어들었네요..얼마전까지만 해도 정부는 해킹에 취약한 스마트폰에 대해서 회의적이다~~좀 더 지켜보겠다더니..금세 태도를 바꿨네요.. 머..이제 좀 더 강하게 좀 밀어 붙여서 아이폰 정책이나 구글 안드로이드 정책도 좀 변경 했으면 하는 마음이 듭니다^^

 

국내 SW산업, 스마트폰 앱은 ‘그림의 떡’

 

역시나 다시 나오네요..사실 어플에 대한 불법 복제는 해결책이 너무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현재는 필요악이니..앱스토어 시장이 성장하기 위해서 거치는 통과의례라는 말도 있지만 복제에 대한 기준이나 정책..그리고 처벌이 없기 때문에..참..문제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정부의 정책 역시 문제네요.. 제조업 강국 대한민국이죠..벤처는..ㅡㅡ;;

 

오늘도 잼난 기사가 많네요! ㅎㅎㅎ

 

오늘도 관심 많은 아이패드 관련 기사~!

 

이건 제목과 링크만!

 

 

아이패드 공개로 수혜주 물갈이 되나

 

우린 아이패드와 달라! HP 슬레이트 시연 영상 또다시 공개

 

[IDG 블로그] 아이패드 열풍 속 '문제점도 속속'

 

아이패드 내구성은?…야구방망이로 쳐보니

 

이건 넘 잼나서..동영상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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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할 수 있는 스마트TV ( 출처 : 위키트리 )


아이폰의 가장큰 성공요인은 바로 앱스토어라고 할수있습니다.
아이폰은 앱스토어때문에 전세계 스마트폰시장의 왕으로 군림하게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과연 이런 자유로운 플랫폼이 TV에도 가능하다면 어떨까요?

전세계적으로 가장 높은 보급률을 가지고있는 매체인 TV.
모바일에서의 스토어가 가지고있는 힘보다 몇배의 힘을 지니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출처 : 프로스트 앤 설리번 'IPTV비즈니스 사례연구'

위 자료는 글로벌 컨설팅 및 시장조사 기관인 프로스트 앤 설리번에서 조사한 국내 IPTV 시장전망입니다.
위 자료에 따르면 다음과 같습니다.


IPTV 국내 가입자 수는 2013년에 467만명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합니다.
국내 IPTV가입자 기반은 2007년 113만명을 기록했고, 연간 평균 27% 성장률을 보일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출처 : 프로스트 앤 설리번 'IPTV비즈니스 사례연구'

위 자료에서 처럼 IPTV의 보급률은 점차 증가하게 되는데 스마트폰 시장에서처럼 앱스토어로 인해 현재 TV시장과는 전혀다른 경쟁구도를 가질수 있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삼성의 TV스토어 Internet TV UI 화면

현재 국내에서는 삼성전자와 LG전자가 TV스토어 시장에 진입하였습니다.

해외 업체중에서는 구글이 TV스토어에 진입하였는데요. 


스마트폰 시장에서처럼 다시한번 국내 기업과 해외기업의 대결구도가 형성될것이라고 예상되는데


이전처럼 국내 대기업들간의 폐쇄적인 마켓 운영으로 인해서 집안싸움의 형상을 띄기보다는

플랫폼의 개방을 통하여 두 대기업의 스토어 공유, 중소기업들에 대한 대기업의 지원 등을 통하여

IT강국이라는 명성에 걸맞는, 하드웨어 강국이 아닌 소프트웨어 강국으로 거듭날수 있는 기회가 됬으면 합니다.

[Q&A]

Q : TV로 까지 확장한 앱스토어, 개발자의 입장에서 스마트폰의 어플리케이션과는 다른 전략을 사용해야할텐데
     과연 무엇을 만들어야 할까요?
A : 스마트폰의 특징은 철저한 개인화 라는것입니다. 개개인이 하나씩 들고다니는 핸드폰의 어플리케이션또한
     개인화에 맞춰 개발을 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TV를 보는 사람들, 또는 구성원들은 개인이 아닌
     하나의 가정입니다. 또한  TV의 리모콘과 같이 쉽게 조작할수 있는 시스템을 기본으로 하고있습니다.
     때문에 TV앱스토어에서는 스마트폰과는 달리 엔터테이먼트적인 요소가 가미된 어플리케이션이 
    주류를 이룰것으로 보이며 스마트폰에서 카메라를 기반으로한 AR이 있다면
    TV에서는 프로그램의 연예인들이나 스포츠 경기를 기반으로한 AR이 나타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가령 예를 들어 TV프로그램에 출여하는 연예인들중 특정 인물을 리모콘으로 클릭하면 화면 우측에 
    해당 연예인의 프로필을 볼수 있다던가, 트위터를 연동하여 같은 프로그램을 시청하는 시청자들과
    채팅 등을 할수 있는 어플 들을 만들수 있을것입니다.

Q : 스마트폰에서 TV로 영역이 확장된 앱스토어, TV다음에 진출하게될 시장은 무엇일까요?
A : 제조사들은 단지 플랫폼과 API를 제공해주고 서드파티가 자유롭게 프로그램을 만들고 판매할수 있는 
    앱스토어 시스템은 분명 혁신이라고 말할수 있습니다. 현재 TV이후의 앱스토어는 차량용 앱스토어가
    있다고 볼수 있습니다.

    현재 현대/기아 차와 Microsoft가 손잡고 설립한 '차량IT 혁신센터’는 차량용 앱스토어 구현을 위한
    ‘개방형 차량 표준 플랫폼’을 내년부터 본격 개발키로 하였다. 출처 : ETnews(클릭)

   위 기사의 차량용 앱스토어는 차량 자체의 OS를 공개하여 차량의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할수있는 앱스토어인데.
   필자가 생각하는 차량용 앱스토어의 미래는 네비게이션 앱스토어입니다.
   현재의 네비게이션은 와이브로를 이용한 인터넷이 가능한데요. 네비게이션의 앱스토어를 구축한다면 
   또 하나의 거대한 시장이 형성될것이라고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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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들어 뉴스, 신문, 인터넷등을 돌아다니다보면 꼭 한단어가 빠지지 않습니다.

바로 '아이폰'. 저도 오늘 KT에서 주최하는 어플리케이션 개발자 컨퍼런스에 다녀왔는데요.

그곳에서는.... 조금 뻥 덧붙여서 90%의 사람들이 아이폰을 가지고 계시더군요.... 허허...(그중에 저도 포함 ㅎ)

얼마전 아이폰 출시 100일이 되던 3월 8일의 뉴스기사를 보면

아이폰 개통자가 40만명을 돌파하였다는 내용이 있었습니다.(출처 : 한국경제 : 출시 100일, 아이폰 전략 '고민')

실로 엄청난 보급률인데요.


서론이 너무 길었네요^^;

오늘은 이렇게 가파른 보급률을 보이는 스마트폰이 전자상거래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까 하는

저의 예상을 한번 적어보겠습니다.



(아이폰에서 쇼핑할수 있는 G마켓 어플... 걸어다니면서 물건을 구매할 이유가 있을까요...)


저의 생각에 스마트폰이 미치는 영향은.... 핸드폰으로 쇼핑하는것! 이 아닙니다..

쇼핑관련 어플들(G마켓, Wallmart, ebay 등)이 많이 나왔지만... 생각해보면

과연 요즘처럼 똑똑하고 알아보기 좋아하는 고객들이 핸드폰으로 물건을 대충 보고 구매를 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기가 있는 쇼핑카테고리의 어플들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상품을 결제하는 것보다 이런 상품이 있다 or 여기로 와서 구매해라  라는 메세지를 더 진하게 던지고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스마트폰이 전자상거래에 미치는 영향은 바로

전자상거래와 상거래 간의 차이점을 없애는 것입니다.






그것이 가능한 이유는 지불시스템의 일체화 인데요.

현재 아이폰으로 금융 업무가 가능한 어플이 국내에도 여럿 출시되어있습니다.

공인인증서에 대한 문제가 많지만...

꼭 공인인증서가 아니더라도 중요한것은 이제 핸드폰이 카드를 대체할수 있다는 것입니다.

다음은 제가 생각한 가상의 시나리오 입니다^^ 재미없더라도 한번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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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제가 가능한 스마트폰을 가지고 음식점으로 들어갑니다.

카운터에는 계산을 해주는 알바생 대신 자신의 핸드폰 번호를 입력하는 스크린이 있습니다.

핸드폰 번호를 입력하니 어제 예약해두었던 창가 자리의 사진이 나타나며 이곳으로 이동하라고 합니다.

맛있게 식사를 마치고 연인이 화장실을 간 사이..

결제 어플을 실행한뒤 비밀번호와 계산서에 적혀있는 코드를 입력합니다.

어제 받아두었던 쿠폰이 자동으로 사용되어 할인받은 금액으로  결제되었네요^^

결제끝!


이제 카운터에서 부끄럽게 쿠폰을 내밀거나 하면서 결제 하지 않고 쿨하게 스마트폰으로 해결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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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가상의 시나리오가 먼 미래의 일같지는 않으시겠죠? ㅎㅎ

현재에도 웨이터를 불러서 카드만 주면 결제해서 다시 돌려주는 업소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하지만 이것이 카드의 한계라고 한다면, 스마트폰의 결제시스템은 이것이 시작입니다.


이런 시스템을 이용하여 더욱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 낼수 있고

또한 모바일의 기능들(LBS 등)을 이용한 다양한 마케팅을 진행할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위의 상황을 전자상거래라고 생각해야 할까요? 일반 상거래라고 생각해야 할까요?

앞으로는... 전자상거래와 상거래의 구분이 사라질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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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본능 일깨운 '아이폰 파워앱 10선'
김현아기자 chaos@inews24.com
아이폰이 대중화되면서 애플 앱스토어에서도 모바일 오피스 관련 소프트웨어가 인기다.

모바일 인터넷전화, 뷰어기능을 통합한 웹하드 서비스, 정밀 지도 서비스, 비즈니스에 도움이되는 애플리케이션 등 모바일 본능을 일깨우고 있는 '아이폰 파워앱 10선'을 소개한다.

옥션 스카이프: 모바일 인터넷전화

옥션 스카이프(www.skype.co.kr)가 서비스중인 '스카이프'는 가입자간 무료 음성통화와 3G 망을 이용한 인스턴스 메시지 및 문자 서비스 를 제공한다.

상대방의 온라인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해 '친구목록'에서 업무상 연락이 잦은 고객이나 조직원과 원활한 의사소통이 가능하다.

어도비: 애크로뱃닷컴

스마트폰에서 파일의 저장과 공유 및 PDF 파일 변환이 가능한 파일 '오거나이저' 기능을 제공한다. 뉴 프리젠테이션(New Presentation)과 뉴 테이블(New Table)을 통해 애크로뱃닷컴 사용자는 온라인 상에서 PPT 파일의 가져오기(import) 및 PDF/XLS/CSV 형식의 도표를 만들어 내보내기(export) 등을 할 수 있다.

이북(eBook) 리더용 문서로 '내보내기(export to EPUB)', 웹사이트(플리커, 구글)상의 이미지와 사진을 브라우징하고 프리젠테이션에 삽입 할 수 있다.

네이버:N드라이브

스마트폰용 무료 웹하드 서비스다. 문서나 사진, 동영상 등을 저장해두고 인터넷이 연결된 PC에서 자유롭게 접근해 쓸 수 있다.

여러 개의 파일이나 폴더를 통째로 올리거나 내려 받기가 가능하며, 폴더간 끌어놓기로 이동·복사하는 기능을 통해 자유로운 파일 저장과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네이버 메일, 블로그, 카페 등 주요 서비스와 연동되는 점도 편리하다. 1회 업로드 최대 파일 200MB를 지원하며, 무료 5GB 저장공간을 제공한다.

나우콤: 세컨드라이브

PC 및 노트북, 스마트폰 등에서 유무선으로 접속해 파일을 저장할 수 있는 1테라바이트(TB) 개인 웹 저장공간 서비스다. 드래그 앤 드롭 방식으로 원하는 파일을 다운로드 과정 없이 직관적으로 아이폰에 옮길 수 있다.

아이폰 전용 세컨드라이브 애플리케이션은 2월 중 서비스될 예정이며, 엑셀이나 파워포인트 등 업무 관련 문서를 별도의 뷰어 없이 아이폰에서 바로 열어 볼 수 있다. 동영상과 음악 파일을 바로 재생할 수 있어 멀티미디어 콘텐츠 감상에 용이하다.

다음: DAUM MAP

해당 지역에 대한 지도 검색 기능뿐만 아니라 360도 각도에서 검색 대상 골목길을 보여주는 다음의 '로드뷰(Road View)'로 유명하다. 로드뷰는 회의나 미팅 등 출장으로 해당 지역을 처음 가는 경우 인근 지역의 위치 확인과 골목길을 먼저 확인할 수 있다.

실제 시속 10Km 속도로 도로와 골목길들을 미리 찍어 높은 현장 이미지를 파노라마 형태로 바로 불러올 수 있어 길을 잃어 버릴 염려가 없다.

아이폰의 ‘지자기센서(Geo Magnetic Sensorㆍ위치 감지 센서)`를 터치하면 현재 시선과 길의 위치가 수평선으로 일치되며, 전자 나침반 위치 추적 기능 지원으로 길 찾기가 훨씬 수월하다. 친구에게 URL(인터넷주소)을 전송해 현재 위치나 길을 알려줄 수 있다.

윙버스:서울맛집

점심 미팅 장소 섭외를 위한 최적의 애플리케이션이다. 서울시내에 위치한 각 동 별로 상세 맛집에 대한 정보를 일목요연하게 제공한다. 처음 방문하는 지역에도 당황할 필요 없이 아이폰에 다운로드된 '서울맛집' 정보를 검색하면 근처 맛집에 대한 평가와 함께 취향에 음식점을 고르기만 하면 된다.

블로거의 맛집 사진도 감상할 수 있어 어떤 메뉴의 음식이 나오는지 추가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또한 예약을 원할 경우도 맛집 주소와 연락처에 대한 기본 정보를 제공하므로 걱정할 필요가 없다.

화-완 양: 엠비포인터

파워포인트를 이용한 프레젠테이션에 필수적인 포인터를 아이폰에서 구현해 준다. 마이크로소프트의 파워포인트를 이용한 다양한 프레젠테이션에서 엠비포인터를 이용해 성공적인 미팅이 가능하다.

설치도 간단하다. 엠비포인터 무료 리시버 애플리케이션을 노트북 및 PC에 설치하고, 아이폰에서 엠비포이터를 구동하면 와이파이를 통해 연동된 상태에서 기존의 프레젠테이션 룸의 리모트 포인터처럼 아이폰을 사용할 수 있다. 아이폰의 터치 스크린을 노트북의 터치패드와 같이 무선으로 사용할 수 있어 유용하다.

에버노트:에버노트업무 현장에서 메모 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메모, 음성 녹음, 아이디어 수첩, 스냅샷 촬영 등의 용도로 사용할 수 있으며, 저장된 데이터를 자신의 노트북이나 PC와 연결해 바로 확인할 수 있어 유용하다.

각각의 메모 시점을 시간별로 자동 정리해줘 해당 내용을 빠르게 검색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아이폰을 이용해 음성 녹음을 할 수 있어 강의나 미팅시 중요 사항을 바로 음성 파일로 저장 및 재생해 볼 수 있다.

Keewon Seo : 택배

무료로 배포되는 택배조회 애플리케이션 'TAEBAE(택배)'는 언제 어디서나 주문한 제품의 운송상황 및 경로를 추적할 수 있어 출장이 잦은 비즈니맨에게 유용하다.

이름과 업체, 운송장번호를 입력하면 무선인터넷에 접속된 상태에서 현재 알아보고자 하는 한진택배, 대한통운, 페덱스 등 국내 20여 곳의 택배 업체의 배송상황을 아이폰을 통해 실시간을 확인할 수 있다. 주문하거나 배송한 제품의 현재 위치와 배달 상황을 파악을 수 있어 제품을 받기에 용이하며, 주문한 제품이 누락될 염려를 하지 않아도 된다.

모비아타: 플라이트트랙 프로

미국 여행이나 출장을 계획하고 있는 글로벌 비즈니스맨에게 꼭 필요한 공항정보를 제공하는 애플리케이션이다.

미국연방항공청(FAA)에서 제공하는 연착 및 마감, 공항 도착 시간, 온도 등 다양한 지역 정보를 사용자에게 알려준다. 특히 게이트 번호와 항공편 취소, 대체 가능 일정 등 유사시 있을 수 있는 항공편의 문제를 미리 점검할 수 있어 유용하다. 항공기의 종류, 속도, 고도 등에 대한 상세정보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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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1월 28일 오후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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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이디어가이드 브릿지컨설턴트



애플 타블렛의 발표 직전입니다....

제가 앞서 포스팅한 글을 읽어보시면 태블릿의 관심이유 중

아직 명확하지 않은 포지셔닝이
사용자들의 관심을 끄고 있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ㅎ

검색을 해보니 역시나 많은 블로거 분들께서 태블릿의 포지셔닝에 대하여 생각하고 계신듯 하네요 ㅎ

제 생각으로 타블릿의 포지셔닝은.... 잡지, 책, 신문 등 손으로 드고다니는 종이뭉치들 일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렇게 된다면 스티븐 잡스가 말한것처럼 

중요한 제품의 역할을 할수도 있겠구요...

 ps. 제가 의역을 못해서 인지.... 스티븐 잡스의 말중 중요한 제품이라는 부분이 상당히 어색하더라구요....
      보통 제품을 소개할때 예쁘다, 멋지다, 혁신적이다, 뛰어나다 라는 미사여구를 붙일텐데....
      중요한 제품 이라니 마치 애플의 미래비전에 있어서 어떤 발판이다 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ㅎ


그리고 이런 생각을 하게 된 가장큰 계기는 바로 아래 자료들 입니다 ㅎ

   



떡밥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책만한 크기의 백과사전이 통째로 들어갈 용량, 종이처럼 자유자재로 쓰고 지울수 있는 도구들,
그리고 아이폰의 수많은 어플리케이션 등등....

영화에서 자주 보았던 얇은 교과서들이 현실로 다가왔고 이제는 그런것을 들고다녀야 할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ㅎ

애플 타블렛의 포지셔닝... 과연 어떠한 전략을 쓸지는 모르겠지만... 기대되는 제품입니다^^

애플 타블릿의 떡밥을 밝혀보고싶으신 분들은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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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uxury숙자


1월 28일 새벽 3시... 오늘 드디어 애플 태블릿(타블렛)을 발표할것으로 예상되며

전세계의 애플 매니아들, 그리고 매니아가 아닌 사람들마저 기대하고 있습니다.

최근 몇년간 정말 이라고 밖에 표현할수 없는 퀄리티의 제품들이 쏟아져 나왔지만.....

애플 태블릿 만큼 호기심을 끈 제품은 없었습니다.

그 이유는 첫번째로 스티븐 잡스가 이런 말을 했다고 합니다...

(사진과는 연관없는...ㅎ)

This will be the most important thing I've ever done

내가 지금껏 선보인 제품 가운데 가장 중요한 제품이 될 것이다.


이 멘트 만으로도 이미 모든 관심을 끌수 있다고 생각하네요  ㅎㅎ


그리고 또한가지 이유로는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은 타블렛의 핵심 타겟입니다.

기존의 아이팟, 아이폰, air mac은 그 제품 마다 각각의 시장이 정해져 있었습니다.
애플 타블릿의 시장 전략은 무엇일까요?

하지만 애플 타블릿은 노트북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작고, 아이폰처럼 핸드폰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크고...

기능면에서도 살펴 보아도 딱히 어떤 제품군이라고 말할수 없는 제품입니다.

자칫 잘못하면 어중간한 위치에 놓이게된 타블렛을 두고 스티븐 잡스는 저렇게 자신감있게 말하다니....

분명 무언가 있을것 같네요 ㅎ


그간 애플 타블릿에 대한 떡밥사진도 한몫 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ㅎ

그런 의미에서 그동안 뿌려졌던 떡밥중 맛있어 보이는것들로 제가 한번 모아봤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타블렛 홍보영상..... 한방에 끝나게 됩니다 ㅎ

 

이렇게 관심도가 높은 애플 타블렛......

제가 애플 매니아는 아니지만.... 또한번 신화를 보여주었으면 좋겠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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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1일 국내 정보보안업체인 NSHC가 하우리와 함께  아이폰전용백신을 개발했다고 보도했다가 다음날 앱스토어에 등록을 거부당한일이 있었습니다. 개발 업체가 주장하는 이 프로그램의 기능은 주요 파일에 대한 위변조와 이상 상태 탐지, 바이러스·애드웨어·스파이웨어 등의 악성코드의 실시간탐지, 그리고 애플이 인증하지 않은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하기 위해 사용자 스스로 안전장치를 해제 (jail-boken)한 아이폰의 안전상태의 점검입니다.
  제품이 제공한다는 편익은 그럴듯한데 어째서 애플은 이 프로그램의 등록을 거절했느냐를 묻는다면 제품이 제공한다는 편익만큼이나 많은 거절사유가 있습니다. 

 애플은 아이폰의 보안을 담보하기 위해서 앱스토어를 통해서만 프로그램을 다운받아 사용하도록하며, 이번 백신 사태와 같이 등록전 스크리닝을 통해 문제가 될만한 프로그램을 걸러냅니다. 또한 아이폰의 OS는 음악재생을 제외하고는 멀티태스킹을 허용하지않고 있는데, 위에서 말한 jail-boken을 통해 애플에게 인증되지 않은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하고, 멀티태스킹 기능을 활성화 할수있습니다. 저 백신이 제공한다는 실시간탐지 같은 기능을 위해선 멀티태스킹이 필수일 터인데, 다시말해 저 아이폰 전용백신이라는것은 jail-boken을 한 사용자를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이며 현재까지로선 순정상태로 사용하는 아이폰유저에겐 무용지물인 셈입니다.

 애플입장에서는 자사의 수익을 갉아먹는  jail-boken유저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승인할 이유가 없을뿐더러 "아이폰용 백신 프로그램"이란 존재를 인정하면 여태 문제없이 운영해온 아이폰의 보안안정성을 부정하는 꼴이 되고맙니다.
 
 그렇다면 등록거부를 당할가능성이 십중팔구였을 이 프로그램을 왜 개발할 필요가 있었을까요? 사실 이 백신은 앱스토어판매를 통한 수익보다도, 스마트폰을 통한 인터넷뱅킹 표준이 되는것에 그 목적이 있었을겁니다. 현재 PC를 통한 뱅킹은 공인인증서, 방화벽, 키보드보안등의 표준에 대한 합의가 이루어져 있지만, 스마트폰에 대해서는 이러한것이 아직 정의 되지 않았고, 곧 스마트폰 보안에 대한 규약이 정해질것이 뻔한 상황에서 "세계최초"란 타이틀은 무척 든든한 간판이 되어줄거란 계산이었을겁니다.
 
 하지만 이번 사건이 그저 해프닝으로 끝날지,  아니면 NSHC의 2보전진을 위한 1보후퇴가 될지는 좀더 지켜봐야할것 같습니다. 이번 27일에 공개되는 아이폰 4.0 OS는 멀티태스킹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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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로데스크잉여폭발